난 그때까지만 해도 ‘또 지랄하네’ 이 생각밖에 안듦. 근데 치마 막 부여잡고 신발도 안 벗은채로 의자위에 발 올리고 뒷꿈치로 설사 터지는거 막고 있었음. 심지어 여화장실 공사중이었음. 그래서 나 먼저 화장실 다녀온다 구라치고 갔는데 오지게 문 두드리는 거임. (다음 포스트)
와 오늘 개꼴리는 일 있었다.
오늘 피방에서 여사친이랑 겜 하는데
걔가 승급전 져서 빡쳐서 불닭먹더라.
걔가 원래 매운걸 못 먹는데 불닭 먹으면
걔 뱃속은 걍 ㅈ된거지. 쨌든 계속 겜 하는데 옆에서 살짝 꾸륵..거리는 소리 들리고 배 부여잡고 안절부절 못하고 있더라. (나머진 딴 포스트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