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바탕으로 AI가 세계를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인간과 가장 유사한 형태의 AI를 만들기 위해 그동안 야매 또는 유사 과학으로 취급받던 심리학과 뇌의 신경망 구조와 작동 원리를 AI모델에 적용하여 인간의 감정과 의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구현하는 시도도 이뤄지고 있다.
'마음이론 Theory of Mind'은 AI연구에서 많이 언급되는 이론이다. 타인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고 예측하는 능력을 의미하는데 이는 곧 감정 해석하고 감정을 갖고 공감하는 능력을 말한다. 사실상 인공지능 연구의 마지막 단계에 해��한다. 이것을 학습하게 되면 외부 환경을 인식하게 되는데
논어 : 學而(학이)편 증자가 말하기를 “ 나는 매일 세 가지 점에 관하여 나 스스로를 반성한다. 남을 위해 일하는데 있어서 정성을 다 하였는가? 친구들과 서로 사귀는데 있어서 신의를 잘 지켰는가?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것을 남에게 드러내거나 아는 체하며 가르쳐 주지는 않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