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ong425039 사랑을 피할 순 없다… 멋진 말인데요🥺 전 인물들 간에 사랑이라는 주제가 나오면, 저도 제 앞에 있을 사랑을 상상해 보는데… 늘 어떻게든 한 번은 마주해야 하는구나로 끝나거든요.. 그렇게 괴로우면서, 그렇게 행복할 수 있다니… 양립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유일한 감정이지 않나 싶어요…
@mimong425039 인희가 전생에서 죽었기 때문에 현생에서 이러한 벌을 받는다고 묘사했는데.. 전 죽음(ㅈㅅ)이 이렇게 무겁게 내게 돌아온다는 개념이 좀 슬펐어요. 태어나는 건 내가 선택할 수 없지만, 삶을 어떻게 끝내는냐는 건 오로지 내게 달린 일 아닌가요😢 삶이 선물이기에, 선물을 버린 이들을 벌 주는 걸
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파과> 위픽 에디션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도서전에서 충분하지 않은 수량으로 불편과 염려를 드려 송구합니다. 첫째 날 사인회로 현장에 오신 구병모 작가님께서도 애써 찾아주신 분들께 책을 만날 방법을 찾아보자고 의견을 주셨고, 저희 역시 매일 아침 줄을 서고도 구매하지 못하신 분들의 안타까움을 고려하여, 도서전 종료 이후 추가 수량 제작 및 판매를 결정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일정과 상황은 정리가 되는 대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