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병원 인턴 의사 환자 성적 가해 사건
1. 불필요한 소변검사 반복 — 환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검사를 알리지 않고, 직접 요도에 관을 삽입해 반복 채취
2. 주치의 지시 없이 대변검사 강행 —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 항문에 기구·손가락을 삽입하는 방식으로 독단 시행
3. '항문 마사지'로 속여 기구 삽입 — 플라스틱 통을 항문에 넣는 정체불명의 행위를 의료 행위로 속임. 퇴원 후 병실까지 찾아가 강요
4. 검사 장면 몰래 촬영 — 휴대폰으로 불법 촬영. 재판부는 "성적 목적이 있는 행위"로 판단, 징역형 선고
큐브가 관린이 몰래 중국에 보호자 도장위조해서 팔아넘겼고 한국스케 막고 그래서 중국위주로 활동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코로나 터지고 그래서 한국 못오고 중국에서 계속 활동한걸로 알아요 혼자 연습실 만들어서 춤연습도하고 그랬는데 ... https://t.co/JeP4yEsMN3
어제(2026.04.20) 오후에 있었던 <'파주 부사관(김ㄷㅎ/한국남성/31세)' 아내 살인사건(일명 '구더기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 1심 공판 관련,
피해자가 119 구급차에 실려왔을 때 처치를 담당했던 의사가 증인으로 나와 아내 상태를 몰랐다는 피고인 측 주장과 상반된 증언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