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탈주> 민현상 우민현상 관계에 대한 인터뷰 #구교환
"<탈주> 안의 관계에 대해 다비치의 <두사랑>을 많이 들었다. 내 해석은 그렇다. 젠더가 어떻든 간에 서로 치열하게 몰아붙이고 냉정하게 평가하는 관계에서 갑자기 펑! 하고 사랑이 불붙는 관계 구도를 좋아한다."
우민현상 그 장면에서 리현상이 듣던 음악 : 쇼팽 왈츠 10번 나단조
근데 차 플레이어 화면에 뜨던 러시아어는
Воспоминания о Санкт-Петербург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추억
테이프나 cd 플레이어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럼 리현상 본인이 녹음을 하고 제목을 그렇게 설정했다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