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됐구요 혹시 영석이 최애인데 언제든 빵얘 하고 싶으시면 말걸어 주세요 덕톡 무척 좋아해요 그리고 저도 영석이를 탐라에서 많이 보고싶어서 혹시 맞팔 맺고 싶으신 분 계시면 비계든 공계든 다가와주시면 반가울거에요 덕질은 같이 하면 더 재밌는것..함께 영석이가 주는 즐거움을 나눠요🥰
이 사진 너무 마음에 드는데 그 이유가 댄을 첨 봤을땐 그저 찌질한 이기적인 울보+그릇 겁나 작은 남자 였단 말야 근데 댄을 보다보면 울기도 잘울고 잘치대지만 정작 마음을 마주할 때 상대한테 되게 폭력적이라는게 느껴지거든? 그게 이 사진을 통해 보여 이걸 한장에 담아내는 강영석 ㅈㄴ 좋고
#충격영석기택동시에대학로에있음
너무 좋아서 혜화네컷 공연 전후로 2번 다녀옴
꼭 데이킨하고 포스너가 다시 만난 것 같아서 기분이 이상했음..(P) 너무 반가운 느낌? 두 배우의 찐케미에서 나오는 자연스런 네컷 아니 여덟컷 너무 잘봤고 같은포즈 한거 너무 귀엽고 폼잡은컷(?), 턱브이,장난스러운
261010 클로저 자셋
오늘 눈 튀어나오겠어요 들은 다음 반응은 '들어가!'였음
그리구 영석이 앨리스랑 첫만남에서 계단 내려올때 토끼처럼 양발로 깡총깡총 내려옴
계단 올라가다 넘어지는 척 하는거 너무 리얼해서 진짜 넘어진줄 알고 잠깐 놀랐고 담배 연기 손으로 휘휘 하다가 앨리스 담배 떨어트림
왔다갔다하면서도 저렇게 당당히 소리치고 진실을 요구하는 것 자체도 그렇고 댄의 행동에 대해 쪼끔 뭔지 알것도 같은데 이건 다음공에서 좀 더 확인해보기로 아맞다!! 오늘 최애장면은 꽃들고 들어가면서 보인 얼굴... 앨리스를 진짜 사랑하긴 했구나 싶은 눈 질끈 감고 눈물을 삼키려는데 당장 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