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라방 보면서 신기했던 거..
서울 한복판 올림픽 공원을 걷고 있는 걸
그냥 실시간으로 보여줌
난 마데들이 몰려가면 어쩌지 했는데
ㅈㄴ 평화롭게 라방 끝남
심지어 밥 어디서 먹을 지도 그냥 다 알려주심
데이식스와 마이데이의 암묵적 믿음이 보였어
타돌 라방이었으면 상상도 못할 광경같음
데이식스 펜타 셋리
기대했던 곡이 없어서 실망했다
-> 뭐 그럴 수 있음
셋리가 왜그러냐, 성의가 없다, 이제 실수 못 봐주겠다, 실수 하지마라, 살빼라, 관리해라
-> ..?
마이데이 많아진 건 좋게 생각하는데
이런 식으로 분위기에 쉽게 휩쓸려서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하는 모습은
보기 안좋아요ㅠ
5년간 마이데이 하면서
실수 갖고 뭐라하는 분위기 처음 봄..
데이식스 펜타 셋리에
기대했던 곡 없어서 실망했다는 건
개인적 바람이니까 이해하겠는데
이때싶 선넘 발언은 하지마세요.
실수한 본인들이 제일 속상할 겁니다.
어떤 사람들인지 다 알잖아요.
근데 어떻게 그런 말들을 하시는지..
솔직히..
연말마다 쓰린 기억도 많았는데
티비만 틀면 나오던 맥날 광고 행날부터
영현이 라디오 디제이상
예뻤어 멜론 일간 차트 진입
가요대제전 새해 전 마지막 무대 장식까지
완전체로 다 모인 올해 2023은
그간의 노력들이 빛을 발하는
어느 하나 아쉬울 거 없는 최고의 연말이야
마데들 남들한텐 예뻤어 추천하면서 자기는 뒤에서 스윗카오스 레스큐미에 헤드뱅잉한다는 말보다 더 맞는 말은 없다는 걸 어제 다시 한 번 느낌 스카 슛미 떼창할 때의 그 텐션과 소리크기는 확실히 다른 곡들 할 때랑은 차원이 다르더라 롹앤롤 시작하니까 다들 ���전 딴사람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