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섬에 페퍼톤스 보러왓는데 말안되는일이생겻러요
이 가사를 부르던 신재평쒸가 하늘위를 갑자기 가리키길래 뭐지 하고 봤는데 비행기가 지나가고 있었어요 이런 기적같은 순간이 생기는 게 인생인 거 같고 너무너무 행복해져가지고 눈물이 진짜 왈칵 낫아요 ㅠㅠ.......
(잊을까봐 지금당장씀)
#페퍼톤스
2025 PEPPERTONES CONCERT <공명>
시간이 지나도 다시 떠오를 공명🌀
함께였기에 더욱 선명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 SET LIST
01. Superfantasic
02. Ready, Get Set, Go!
03. 노래는 불빛처럼 달린다
04. FAST
05. CHANCE!
06. for all dancers
07. BALANCE!
08. DIAMONDS
09. wish-list
10. ROBOT
11. GALAXY TOURIST
12. KNOCK
13. Fake Traveler
14. 고래
15. long way
16. 긴 여행의 끝
17. Shine
18. 행운을 빌어요
19. 21세기의 어떤 날
20. 태풍의 눈
21. GIVE UP
+ 지금 나의 노래가 들린다면
+ 겨울의 사업가
+ 코치
+ PING-PONG
+ THANK YOU
+ NEW HIPPIE GENERATION
+ 라이더스
@pptnznoshel@pptnzexpress
#PEPPERTONES
#신재평 #이장원
#ShinJaePyung #LeeJangWon
#공명
~ #데네브 에 얽힌 슬픈 스토리 ~
장원: 음악감독님이 허락하셨어요! 신재평이 데네브를 직접 불러서 키스신에 삽입하는 것을~
>음악감독이 신재평이거든요<
재평: 그 어떤 음악감독도 페퍼톤스의 노래를 키스신에 넣지 않아서 소원을 이루고자 음악감독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