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국인이 예전만큼 음주를 안하는 것이 그때에 비해 취미를 가지는 비율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러닝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다양한 운동을 하거나 기타 활동을 한다. 밤새 술들 먹던 시절엔 진짜 다들 그게 유일한 '오락'이었다. 난 지금이 오히려 긍정적 방향이라고 본다.
La izquierda luchó por tus 40 horas laborales.
La izquierda conquistó tu derecho a una pensión.
La izquierda garantizó tus vacaciones.
La izquierda impulsó la salud pública.
La izquierda abrió las puertas a la educación accesible.
La izquierda aseguró tu cobertura social.
¿Y qué derechos esenciales ha defendido la derecha para ti?
그때 기억하기로는, 다들 트위터에서 12.3 때 집회 나가고 일상을 이어나가지 못할 만큼 힘들었는데 인스타는 너무 평온하게 다들 스토리, 게시글 올리는 거 보고 힘들다는 트윗이 엄청 많았었음. 나 또한 그 괴리에 힘들었고. 지금보면 그냥 저들은 모른 척 한 것일 뿐 멍청했던 게 아니었음.
어릴때는 "우리 서로 이상해지면 말해주자" 하는 생각을 가졌는데 지금은 그게 허상임이 뼈에 사무침
트친 1: 사람이 이상해지는 건 곰팡이같은 거라 내 눈에 어라 이상하다? 하는 게 보였을 때는 이미 틀렸다
트친 2: 이상해지는 것에는 "이상하다는 말을 들어처먹지 않게 됨"도 포함된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새 임무를 보고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
저는 대통령님께 총리직 사임과 민주당 복귀의 뜻을 말씀드렸습니다. 당에 돌아가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은 우리 역사의 골든 에이지, 즉 황금시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의 뉴딜 시대, 스웨덴의 복지국가 건설시대처럼 대한민국을 대체불가의 선도국가로 우뚝 세우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 첫 문을 열고 있습니다. K-민주주의 부활, 코스피 1만 임박, 글로벌 AI 허브 추진, 한류 열풍. 이 모두가 K-황금시대의 징표들입니다.
정치는 시대정신의 실현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확고하게 뒷받침하는 것이, 국민��� 바람이자 민주당 백만당원의 사명입니다.
지선과 재보선 결과는 무한책임을 가진 집권 민주당의 각성과 긴장,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대중에서 노무현, 문재인을 거쳐 이재명에 이르는 민주당 역사의 ���훈은, 당정일체와 민생실용확장 노선만이 성공과 연속의 길이란 것입니다.
국정성공, 총선승리, 연속집권의 3대과제를 달성하려면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함께 거머쥔 강력한 실용연합 민주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주권과 당원주권 강화의 길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집권플랜을 설계하고 1기 내각의 총참모장을 맡았던 제 다음 임무는, 기득권의 저항을 돌파하고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실현할 강력하고 유능한 민주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난 1년간 대통령과 정부를 믿고 함께 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중임을 맡겨주신 대통령님과 당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후임이신 한성숙 지명자께서 청문회를 거쳐 차질 없이 임명될 수 있도록, 제 총리 직분에 빈틈없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듯, 민주당�� 제 삶처럼 사랑합니다.
당원의 바다에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K-황금시대를 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7일.
국민주권정부 첫 국무총리 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