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CLI 에서 여러 계정을 사용하거나, 커스텀 모델을 할당할 때 환경설정을 편하게 설정하고 바꿀 수 있는 codex-switch 를 만들었습니다. 오토 리뷰어 설정을 해서 클로드 코드의 오토모드처럼 쓸 때도 용이합니다.
https://t.co/ci7CQi4e1j
클로드 코드 공식 문서에 있는 내용만 가지고 커스텀해서 쓸 수 있는 부분이지만, 번거로운 부분들이 상당히 있어서... CLI 툴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https://t.co/KgGyDHGudd
맥 기준으로 만들었지만 리눅스에서도 쓸 수 있고, 윈도에서는 git bash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끔 커피 사러 나갈 시간도 없이 바쁠 때, 카페인 타블렛을 먹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보통 타블렛 한 알이 100mg 으로 몬스터에너지 한캔 정도 분량이라 대단히 많은건 아닌데, 왠지 카페인을 약으로 해결한다는 그 이미지가 왠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 같아서 며칠째 망설이는 중 ㅋㅋㅋ
클로드 코드 맥스플랜을 쓰다가, 마침 GPT-5(high)도 나오고 클로드가 잠깐 잘못된 업데이트로 주춤한 사이 Cursor 울트라로 옮겨탔는데 요새 다시 클로드 코드가 회복이 되었다는 것 같다. 둘 다 쓰기엔 너무 부담스러운데(400달러 ㄷㄷㄷ) 커서에서 클로드 쓰면 또 왠지 결과가 좀 다르고 고민됨...
cursor + gpt-5-high 써보니 claude (code) 4.1 opus 가 멍청하게 느껴진다. 한달 전에는 opus 쓰고 나니 sonnet 가 너무 멍청 해보인다고 했었지. 이 역체감이 사람을 미치게 하고 결제를 이끌어낸다... claude max 결제한거 어쩌지.
오늘 종일 바빠서, 저녁 늦게서야 Cursor CLI + GPT-5 로 프로젝트 테스트를 해보았다. 작업이 꽤 훌륭했다. Claude 4.1 Opus 하고 비슷한 정도였고, 사고 속도는 훨씬 빠른 것 같았다. 가격 차이를 생각하면 GPT-5 쪽이 더 훌륭하다고 봐야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