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변호사나 검사직도 너무 좋음
케일럽은 진짜 사건 피고한테 감정이입하고 같이 맞서 싸우고 국선변호도 마다하지 않을 거 같고 아리안은 승소지상주의긴 한데 그렇다고 또 돈을 쫓는 게 아니라 확신도 있고 피고인에게 불리한 증거 유리한 증거 모두 공정하게 보고 판단할 느낌
법정 AU👨⚖️
"Evidence doesn't speak, Mr Conti. People do."
"And people lie."
증거만 믿는 검사와 사람을 믿는 변호사.
아리안 콘티 - 승소율 98%, 감정 없는 검사
케일럽 휘트모어 - 사람을 믿는 젊은 천재 변호사
법정에서는 적. 법정 밖에서는 서로의 약점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영국 런던 윔블던 챔피언십 자체가 귀족 스포츠이고 로열박스라고 VIP 관객석엔 영국 왕실, 해외 왕족, 정치 외교 관계자들 앉히는 곳인데 드레스코드도 빡세서 남자는 거의 수트차림으로 알고있음 약간 이 짤이 정석 비슷한 느낌 암튼 고귀하게 윔블던 경기보는 올드머니 그 자체라 너무 좋음,,
이분 넘 고능하심,, 연성짤 다 예뻐,,
난 솔직히 아리안 생긴 것도 살짝 고전미남스럽고 지금은 항상 수트만 차려입어서 너무 어른?그 자체라 대학생은 뭔가 상상이 안 됐는데 후디나 맨투맨으로 편하게 입으니까 그냥 당장 외국 캠퍼스에 있을 거 같음ㅜ대학생 아리안 너무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