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랑입니다.
제 나름대로 아끼며 짧지만 즐거웠던 기억이 있는 계정인데요
원래도 유리멘탈인 부분이 있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close 하려합니다.
슬로우 걸까도 고민했는데 근 한 달동안 너무 재밌게 소통해서 참지못하고 다시 이쪽으로 올 것 같아서요😭😭
저는 세븐틴도 좋아하지만 캐럿들도 참 좋아하거든요, i 성향이 다분한데도 캐럿이라는 이유로 트친분들께 쉽게 다가가지고 했네요 ㅎㅎ.. 캐럿이라는 이유만으로 문화 연령 상관없이 어울리고 친해질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지금보니 한달 정도 된 계정 게시글이 1900개가 되네요 이렇게 많은 분과 소통하고 그런 적도 토끼사랑단 계정 만들면서 처음 겪는 일이라 많이 신났었나봅니다.
입덕 2주년과 세븐틴 11주년을 기념한 나눔은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어제 나눔용 키링을 전부 수제 제작한 직후에 일이 터진 거라 키링은 추가로 나눔하려던 것까지 전부 17개 만들어두었지만 이 계정을 클로즈하게 되어서 나눔은 진행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만들긴 해서 캐랜이나 쿱스 생일때 소매넣기 해드릴 것 같습니다. 혹 정말 원하신 트친 분이 계시다면 dm 남겨주세요 고려해보겠습니다.
이 계정을 클로즈 한다고 해서 트위터를 접는 것은 아닙니다. 비계는 그대로 열심히 제 나름대로 주접을 떨거고 아마 다른 모습으로 활동하고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한명한명 다 언급 못하겠지만 짧은 시간 동안 교류하며 정말 즐거웠고 한 분 한 분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트친소를 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여 참 아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마지막으로, 트친분들께 인사드리기 위해 하루 동안 비공계 설정을 해두었습니다. 나눔을 위해 팔로잉 하셨던 분들은 블언블처리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정은 하루 이틀동안 남겨둔 후 삭제 혹은 모든 탐라 블언블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저와의 인연을 이어가고싶은 분이 계시다면, 스핀이나 dm 혹은 비계 쪽으로 찾아와주세요.
네 말씀 주신 부분 잘 이해했습니다. 현재 해당 부분이 팬덤 내에서 민감한 부분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분께 직인이 달렸을 때 당황스러운 마음이 있었지만 한편으로 보니님이 아니셨다면 의도와 다르게 몇몇분께 크게 상처를 드리고 모르고 넘어갈 뻔했습니다. 오해를 바로잡고 사과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로 인해 불쾌하게 해드려 보니님 뿐 만 아니라 이런 피로가 반복 누적된 분들께 죄송하단 말씀 다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