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NCT127 SM과 전원 재계약…10년 신뢰 굳건 (출처 : 네이버 연예) https://t.co/QEofHsYlRA
NCT 127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해찬, 정우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NCT 127 멤버 전원은 팀과 회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이 만료된 멤버는 물론 군 복무 등으로 인해 기간이 남아있는 멤버들도 팀을 위해 조기 재계약을 마쳤다.
안녕! 도영이야
잘 지내고 있어?
난 요즘 꿈에 네가 그렇게 많이 나오더라.
볼 수 없는 그리고 본 적도 없는 얼굴이었겠지만
그냥 너라는 걸 너무 알겠어.
내가 정말 많이 보고 싶어 한다는 거
이제는 모르면 안 돼. 알았지?
나는 잘 지내고 있으니까, 밥도 많이 먹고,
잠도 잘 자고 어디 아프지 말고,
그리고 꼭 무언가를 꿈꾸면서 잘 지내길 바라.
우리가 다시 만나면 그동안의 기다림이
하나도 아쉽지 않게 많이 웃으면서 인사하자.
더 멋진 모습으로 네 앞에 꼭 나타날게.
곧 보자. 안녕
From. 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