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gehe 노이즈 텍스��를 입히기 때문에 jpg 품질을 100%로 하면 용량이 뻥튀기 돼서요. 80%로 하고 있었어요. 런칭 때는 작화 관련 호응이 좋을 줄 몰라서, 독자님들 데이터 아껴주려고 화질 포기했었네요...ㅎ;
이젠 90%로 변경하고 중요한 페이지는 100%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철과얼음의여정
Maelstrom, The One Maestro
the Tempest who Tempered & Wrought the World
공 많이 들였는데 사람들 반응이 거의 없어서 아쉬웠던 일러스트
문구도 꽤 잘 만들지 않았나요? 운율이 과하지만, 수능 이후 8년 동안 영어 내팽개친 작가에게서 나온 기적의 문구인데요.
결국 19세기엔 인간이 세상의 중심이 됐고, 역설적으로 인간은 살덩어리 기계로 격하되었습니다. 인간은 그 상실감을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철과 얼음의 여정’ 속 로봇들도 같은 과정을 겪고 있네요. 이들이 어떻게 극복할까요? ‘철과 얼음의 여정’은 그 여정입니다.
-인터뷰 中
[철과 얼음의 여정 인터뷰]
https://t.co/6NJ1Zto3E3
장광설 욕구 해소.
PS: 본편 작가의 말과 댓글창에는 제가 글을 안 남기기로 다짐해서요. 독자님들이 대신 제가 SNS나 작가홈에 올리는 정보들을 댓글창에 퍼가면 기쁠 거 같아요!
물론 이 기사는 저작권 조심!
https://t.co/UQVH264QpD
철과 얼음의 여정은 ‘전진하는 문명 속에서 겪는 인간들의 고민’을 다룹니다. 문명의 전진이 가장 극단적으로 나타난 시대가 19세기입니다. 그래서 19세기라는 숫자의 상징성을 활용했죠. 로봇들의 달력으로도 19세기라는 숫자를 남겨뒀고, 실제 남극 탐사는 20세기 초반이지만 19세기 말로 앞당겼지요
이달의 출판만화로 선정된 《방구석 호메레스》을 소개합니다.
[추천사]
많은 사람들이 ‘실험적인 만화가 필요하다’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실험적인 만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 비해 실험적인 만화를 공유하는 경우는 적다. 그 중 가장 적은 건, 실험을 다음으로 이어가는 창작자다. 그리고 우리는 가장 귀한 경우를 책으로 만났다. 울롱 작가는 자신의 실험을 모은 <방구석 호메레스>로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고, 그 실험 결과를 들고 현재 <철과 얼음의 여정>을 연재중이다. 연재작으로 이어지는 씨앗이 된 실험을 직접 읽으면서 느껴보자. _이재민 만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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