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이 현상이 원래부터 대중의 유전자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어 있었고 이게 젠더 이슈에 접목이 되면서 성염색체로 그 인식이 집중된 결과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유전자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만들어내는데 아마 크게 기여했을 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추정하는 도킨스를 별로 안 좋아함
"대의를 실천하기 위해 무시 받고 핍박 당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라고 강하게 주장할수록 기존의 사회 구조, 생산성, 평화 유지라는 명분이 있는 보수주의자 안티페미의 목소리가 커지고 반대로 페미니스트들은 탄압을 받고 동력을 잃는 게 너무나 당연한데 왜 이걸 파악을 못 함?
혐오가 그냥 "의견"인가? 그러면 여혐도 의견에 불과함. 그리고 "좋은 일 하는 사람들이니까 혐오를 해도 용납해줘야 한다"는 식의 논리면 공익을 위해 일하는 어떤 남성 개인이 여혐을 해도 "의견이 다르지만 좋은 일 하네" 하면서 넘어가야 되겠지. 너네 그러라고 시키면 할 수 있음? 못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