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가꾼 세상에서 풀 뜯어 먹고, 뛰어노는 여름 방학 같은 삶을 살려고 함. 햇빛 쬐고 바람 쐬고 꽃 보면서 행복하게만 살기에도 짧은 인생임. (2) 좋다고 느낀 것을 남들도 경험할 수 있게 만들려고,
(3) 불의나 부당한 것을 보면, 문제 의식을 갖고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kdl_331 한국에서 자주 목격한 것. 50대나 이상의 여성이 2030 여성들의 외모나 패션을 마이크로 단위로 지적하는 것. 말랐다느니, 살쪘다느니, 늙었다느니,자기 기준에서 가방이 크다고 생각하면 가방이 크다고 지적, 가방이 작으면 작다고 지적. 왜 50대로 보이는 여자들만 저러는지 예전부터 너무 궁금했음
스위스에서 얼마전에 여성징병제 실시여부 국민투표했다가 반대가 많아서 부결됐는데 반대이유가 인상적이네...단순히 여자는 약하니까 + 남자가 지켜줘야 되니까 반대하는 게 아니고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데 동등한 의무를 지라고 하는 것은 성차별이기 때문에 반대"한대
국민이 위험에 처하는 내란에 옹호하며 국민을 위험에 몰아넣었던 정당(국민의 힘)이 무슨 국민의 대표야. 국민의 적이지.
친일파 청산처럼 어물쩡 넘어가면 안 됨. 최대한 바로, 확실히 내란 옹호 세력을 전부 청산해야 함. 그래야 다신 이런 일이 안 일어나고, 지금 국민의 힘처럼 내란 동조세력이
<국민의 질문에 성실히 답하겠습니다>
책상 위의 논의만으로 국정을 이끌 수 없습니다. 국정의 중심에는 국민이 있어야 합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약속, '국민사서함'을 통해 실천하겠습니다.
경제, 민생, 사회, 정치, 외교, 안보까지 국정 전반에 대한 질문을 ‘국민사서함’에 남겨주십시오. 국민적 관심과 공감이 큰 사안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직접 답변드릴 예정입니다.
국민의 목소리가 국정의 출발점이 되고, 모든 정책 방향의 기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시는 질문과 의견에 늘 귀 기울이며,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답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 접수 방법: 구글폼 접수(https://t.co/oct2IA6xoA)
오늘 태안화력 고 김충현님의 영결식이 열렸습니다. 무대에 올라 조사를 바쳤습니다. 고 김용균님이 숨졌을 때, 정부가 권고를 이행했다면 김충현님은 죽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죽음을 부르는 사회와 정치를 바꾸겠다는 결의로 오늘 그 눈물을 대신합니다.
🔗 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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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께 한번 더 요청드립니다.
한국옵티칼 청문회 국민동의청원
6/15(일) 현재 39,444명 79%
고공농성 525일
폭염 속 고공농성을 이어가는 박정혜 동지가 1분1초라도 빨리 땅을 딛도록, 국민동의청원에 함께 해주십시오.
6월21일 청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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