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NT9bjDVVI1 <- 불가사리(1985) - 한국 특촬 영화. 한국 최초의 북한 영화 공개작. 한국의 신상옥 감독이 납북되어 북한에 체류 중일 때 김정일 지시로 만든 괴수 특촬물. 엑스트라가 1만명이나 동원된 스케일이 엄청나고 고려 시대 거대 괴수물이란 설정이 유니크함.
우마무스메 생일 러쉬는 1월 21일 크리스에스 생일로 시작하는데 이때는 아직 연초이고 새해를 맞은 재건의 동기같은 것들이 아직 좀 남아있는 시기이다 그리고 3월 27일 오구리 생일 전후로 더이상 연초라고 부를수 없어 절망하게 되고 눈깜짝할새 6월 10일 타이신 생일로 러쉬가 끝나는데 그쯤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