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제복을 입은 세계적인 대슈스 존잘오빠가
바로앞에서 다정하게 오빠미소로 “이름이 뭐니?
너무 사랑스럽다~” 라고 말하면 진짜 심장이
남아돌지 않을 듯..
맨처음에 마이클이 여자아이한테 작게 Hi ~
라고 인사한것도 꼭 들어보세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달콤하냐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야.
'누군가를 바라보는 일로 그 사람을 기분 상하게 하고 싶지는 않거든요. 어떤 사람들은 누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걸 알면 정말 불편해해요. 그래도 나한테는 못 고치는 버릇이 하나 있어요. 나는 여자들을 바라보는 걸 좋아해요!'
'그저 한 여자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내게는 웃을 이유가 생겨요. 여자들은 정말 특별한 존재이고, 그런 만큼 특별하게 대해줘야 해요. 그래서 나는 늘 말해요. 여자애를 정면으로 빤히 쳐다보면 안 된다고요. 그러면 그 애는 머리가 헝클어진 건 아닌지, 화장이 번진 건 아닌지 신경 쓰면서 안절부절못하기 시작하거든요.
그건 아름다운 그림을 보러 미술관에 가는 것과 조금 비슷해요. 그림도 제대로 바라봐야 그 안에서 가장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잖아요.'
눈물 없이 못듣는 1984 그래미 시상식 비하인드
🕴🏻 잠깐만 선글라스를 벗었어.
🕴🏻 그리고 발코니에 있던 여자 팬들에게 손을 흔들면서 ‘이건 발코니에 있는 팬들을 위한 거예요’라고 말했지.
🕴🏻 그렇게 잠깐 벗었다가 다시 썼어.
🕴🏻 그게 정말 힘들었어. 사실 하고 싶지 않았거든.
🕴🏻 눈이라는 건 말이야, 누군가에게 자신의 눈을 보여준다는 건 그 사람에게 내 영혼을 들여다보게 하는 것과 같아.
🕴🏻 난 아무도 내 영혼 속을 들여다보는 걸 원하지 않았어.내 안에는 많은 상처와 아픔이 있어서 난 정말 두려웠거든…
마이클잭슨이 아동과 성적으로 엮이는 일을 좋아한 것처럼 두루뭉술 화법으로 퉁치려 하지만 실제 마이클잭슨은 조카가 성추행 당했단 사실을 형수한테 전해듣고 경각심 가지라며 성추행은 가족간에도 일어날 수 있단 메모를 급히 전할 정도로 태도가 확실했음. 물론 이 메모는 쫀득하게 무시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