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돌문 시절 초반까지만 해도 얼굴 골격이 아직 완성 덜 된 잼민이라 좋아하는 거 죄책감 듬.. 아니 2020년에 이런 잼민이었던 애를 좋아한다고? 혼라스러움
한 21-22년 정도부터 지금 얼굴 슬슬 나오기 시작하더니 23년 레알 갈 때쯤엔 걍 갑자기 성장한 으른 남자됨.. 당황스러울 정도.
벨링엄 플레이의 장점 중 하나가 오프더볼 움직임 매번 졸라 성실하고 부지런함 소위 세컨볼 줏어먹기 하는 빈도 높은 것도 이것 때문이고 본인도 자기가 남들보다 부족하기 때문에(험블함) 박스침투 남들 1번할거 10번한다 그러면 언젠간 된다 이런식으로 인터뷰 하더라 멘탈리티 승부욕 S급
아니 3.4위전 왜 안보냐고
이기니까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잖아.
잇츠커밍홈은 시발 무슨 우승만 중요하냐ㅜ
사카 헤트트릭에 같이 축하해주고 벨링엄 웃으면서 개예쁜 골 넣고 마무리 하고 동메달이라도 받고 잉글랜드는 3위로 60년만에 월드컵 최고기록 내고 돌아가니까 얼마나좋냐
존나 영국애들도 안본다는 3.4위전 한국인인 내가 새벽 5시반에 일나서 챙겨본다는 사실이 어이없지먼 주드벨링엄, 케인, 고든, 라이스 그 외 등등 주드식으로 부르자면 잉글랜드 스쿼드 lad들이 월드컵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할 수 있게 응원을 해야겠음
음바페랑 올리세한테 지지마 쌰갈ㅜ_ㅜ
주드 벨링엄 존나 애국자임..
잉글랜드 대표팀으로서 주드가 얼마나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는지 이 영상만 봐도 짐작 가능ㅠㅠ
아르헨이랑 4강전 끝나고 올린 인스타만 봐도 주급을 6억씩 받는 월드클래스 선수가 “힘들게 번 돈으로 미국까지 와서 응원해준“ 관중들이라고 표현한 거 보고 개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