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정든 창원 떠나려니 너무 슬퍼" 데이비슨, 눈물의 NC 고별전 소감 https://t.co/NH2zkSRIQj
데이비슨은 "3년 가까이 보낸 동료들과 이별한다는 생각에 슬펐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족들과 함께 창원에 찾아뵙고 싶다"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Once a Dino, Always a Dino.“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당신이 주던 그 짜릿한 기대감,
담장을 넘어가던 그 시원한 홈런포를 절대 잊지 못할 겁니다.
NC 다이노스의 멋진 한 페이지를 장식해준 데이비슨 선수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습니다.
Thank you for everything!
#데이비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