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누나가 노숙자한테 묻지마 폭행당했는데
교정기하고 있었어서 입안에 13바늘 꿰맸대
바로 도움요청하고 잡아달라고 소리쳐서 현장에서 붙잡혔는데
폭행 저지른이유가 존나 소름돋음
노숙자가 겨울이라 날씨가 너무 추우니까 감옥에 들어가서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려고 일부러 무고한 사람을 때린거였다함 ㅅㅂ
오만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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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먼저 하세요.
탈모가 먼저야 자궁암이 먼저야
이걸 질문이라고 해야 되는 거니 내가
50, 60 내면서까지 하는 이유가 뭔데.
남자들이 안 맞고 더럽게 여기저기 놀려서 맞는 거잖아.
국가는 탈모 건강보험 전에
가다실부터 책임지시길
남자들이 '실제로' 어떤 존재인지 알고 싶으면, 전통적인 여성상을 떠올려보면 됨. 속 좁고, 이기적이고, 다른 여자를 미워하고, 질투가 심하고, 남자 등쳐 먹으려 하고... 사실 이 모든 것은 남자들의 속성이다. 그들은 속 좁고, 이기적이고, 여성을 혐오하고, 질투하고, 착취한다. 자신들이 그런 존재니까, 그 못난 속성을 타자에게 투사하는 거지.
아 근데 나는 왤케 열심히 사는 게 안되지
진짜 걍 사는 것도 힘들어서 열심히까지는 못 살겟어
나도 막 진취적으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해야될 것 같은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하기 싫음
그냥 인간이면 누구나 하는 당장 꼭 해야만 하는 일들만 하는데도 욘나 버거움
아 진짜 왜 이럴까 왜 이러지
6. Most of your limits were installed by someone else. You’re living under rules that aren’t yours.
7. Every argument in a relationship is just two wounded kids defending old fears inside grown-up bo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