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이카와 마켓 상품
- 오픈날 서버가 터졌다 : 보통 수주 열림
- 수주 후 판매 상품 : 보통 수주 발송 후 오프라인 판매 열림
- 이전 상품에 대한 재판매 : 언젠가 갑자기 재판매함, 열리기 일주일 전 쯤 신���품과 함께 재판 예고 하는 편
2. 치이카와 베이커리, 치이카와 야키
- 오프라인에 꾸준하게 재고 들어옴 > 수주안함
3. 치이카와 파크
- 치이카와 파크는 사실 1번 가면 또 안가봐도 될정도의 전시형 테마파크임. 또 가는 이유는 굿즈 신상 사려고 가는 것 >> 임대료를 위해 티켓값(3500엔) 벌어야하니 수주판매를 안함
- 할로윈 유령 치이카와는 이번에 처음으로 기간한정 판매라 이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내년에 또 짜잔 우리가 돌아왔어요 할 수 있음
4. 모구모구 혼포
- 관광 지역 거점 오프라인 중심 매장. 수주 안 하고 온/오프라인에 꾸준하게 물건 채우는 편.
5. 콜라보 치이카와 (산리오, 히로아카 등등)
재판 없음/ 이게 위시라면 빠르게 메루카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