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_Nistella 직업 특성상 죽음이나 심각한 부상에 무감각해지는건 당연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환자 입장에서는 큰일이니까 티내선 안되는거죠. 별개의 문제에요.
알바하며 만나는 진상손님, 사람 화나게 만드는 짜증나는 상사 등등, 뒷담은 할 수 있어도 그사람들 귀에 들리면 안되는 거랑 같습니다.
@lolesports_ziph 진영논리에 너무 휩싸여계신거 같은데요. 사람들은 '간호사' 를 비판하는게 아니고, '중증환자 및 보호자를 앞에 두고 실언한 간호사', '그 행위를 옹호한 사람' 을 비판하는겁니다.
대신 사과할 필요도 없어요. 그게 잘했다, 그럴만한 일이다 하고 상식밖의 옹호를 하니까 계속 말이 이어지는거죠.
@Canada_RN 자꾸 업무의 과중함을 호소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려는게 이해가 안돼요
일하면서 ����만이 생기는건 알바만 해봐도 공감가는 당연한 일이고 그걸 누가 뭐라 할 수 있습니까
서비스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위치에서 서비스를 받는 입장에 그 불평이 들리게 하는건 완전 다른 문제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