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재(은)는 인삼탕에 몸을 담갔다. 음, 클래식한 매력이 있어. 감기가 싹 나을 것 같다. (*평범한 인삼탕입니다. 몸에서 인삼 향이 나게 됩니다. 트윗 공유 후 1시간이 지나면 향기는 모두 날아갑니다.)
#shindanmaker
https://t.co/Cgmm108vTD
(아 이거 무슨냄새야)
@yourcck_LB 보정 전 사진은 있어. (초롱초롱한 얼굴 보고 휴대폰 앨범 켜서 건넨다. 여러가지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들..) ... 확실히 눈에 띄니까. 같이 건너올 수 없다는 게 번거롭긴 하네. 옷 말고도 재료 같은 것을 사다 주는 것은? 그런 것만 파는 곳이 있던데. 최근에 알았어.
@KonnanonoThx 최근 들어 몇번 하게 된 거야. (짧게 대꾸한다.) 미감으로만 낸 감상은 아니야. ... 됐어, 귀엽니뭐니 하는 건 그만 두고. 조그만한게 보고 있으면 거슬리기는 하지. 애도 아니고, 작은 동물도 아닌 것 같은 이상한 느낌. ... 애 돌봐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