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평창한우에서 갈비탕 먹고 왔어요.
갈비탕은 18,000원이었고, 국물은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고기도 부드러워서 밥이랑 먹기 좋았어요.
남은 갈비탕은 포장도 가능하고, 포장할 때 육수를 더 부어준다고 해서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깔끔한 갈비탕 한 그릇 먹고 싶을 때 들르기 좋은 곳이었어요.
춘천 큰지붕닭갈비 다녀왔어요.
입구부터 정원과 물이 잘 꾸며져 있어서 닭갈비집보다는 카페 같은 분위기가 먼저 느껴졌습니다. 닭갈비는 맛있었고, 목살도 부드러웠어요. 직원분이 구워주셔서 편했고, 상추에 싸먹으니 더 괜찮았습니다. 막국수는 무난했���요.
#큰지붕닭갈비 #춘천닭갈비
평소 교촌치킨에서는 허니콤보를 자주 먹는데, 새로 나온 허니갈릭윙박스 20PCS가 궁금해서 배달로 주문해봤어요. 가격은 23,000원이고 캔콜라와 치킨무가 함께 왔습니다. 달콤한 허니 소스에 갈릭 풍미가 더해진 맛이었지만, 제 입맛에는 ��시 허니콤보가 더 잘 맞았어요 ^^
#교촌치킨
동해막국수에서 물막국수와 메밀부침 먹었습니다. 물막국수는 설탕을 조금 넣어 먹으니 괜찮았고, 개인적으로 들기름이 있었으면 더 ���소했을 것 같아요. 메밀부침은 얇고 담백해서 막국수랑 같이 먹기 좋았습니다. 식당 앞 볼거리도 은근히 많았어요.
#동해막국수 #물막국수 #메밀부침 #계양구맛집
평창 여행 중 시간이 남아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무료입장이고, 수호랑·반다비 마스코트와 선수복, 장비, 올림픽 관련 전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가볍게 둘러보기 좋았습니다.#평창여행#평창가볼만한곳#2018평창동계올림픽기념관
대관령양떼목장에 다녀왔습니다.
성인 입장료는 9,000원이었고, 이날은 비가 내려 안개가 자욱했습니다.
언덕 위로 올라가��� 양떼들이 보였고, 먹이주기 체험도 1,000원에 할 수 있었습니다.
안개 낀 목장 분위기가 운치 있었습니다.
#대관령양떼목장 #평창여행 #강원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