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쎈 인터뷰] ‘제우스’ 최우제, “국가대표 선발 영광,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 하겠다”
⚡️정말 간절하게 ‘국가대표 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선발해주셔서 너무 기분 좋았고, 영광스러웠다.
⚡️국가대표로 선발돼 태극마극를 가슴에 달 수 있는 건 ‘내가 원한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주어지면 당연히 해야 하고, 나 스스로 기회가 온다면 당연히 하겠다는 마음 뿐이었다.
⚡️사전 면담에서 한국e스포츠 사무국 분들이 국가대표 선발시 어떤 생각을 갖고 임할거냐는 질문에 주셨는데 내 대답은 ‘간절하다’였다. 국가대표를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지 않은가. 선수로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다 보니 좋은 일이 생긴 것 같다.
⚡️정말 좋은 기회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처럼 또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하겠다.
1차 검토지표 케스파 월즈 리그 성적은 라인별 3~5명 뽑는 데 쓰이고 끝임
2차 검토지표까지 고려해서 최종 선발함
검토기간 내 지표만 봐도 충분히 납득갈만한데 언제까지 선발된 선수한테 무례한 행동 하실건가요? 1차 지표만으로?
빨강-1위, 노랑-2위, 회색- 3위 지표입니다
이의신청 하시면 되고요
본문에 아무리 "선발된 선수 얘기 아니다", "선수는 문제 아니다" 적어놔도 이런 식으로 구단 CEO가 글 올리면 결국 누구한테 화살 돌릴지는 너무 뻔하지 않나요? 결과적으로 선발된 선수만 괜히 공격받게 되는 분위기 만들어질 텐데 왜 굳이 이런 식의 여론전을 하는지 모르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