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게 예의인 문화.
한국은 묻지도 않고 반찬을 더 갖다주는 문화.
이 둘이 만나면 일본인 위가 파열된다는 글.
웃긴데, 생각해보면 둘 다 결국 상대 생각하는 방식이더라.
일본은 "차려준 걸 다 비우는 게 도리"
한국은 "더 주는 게 정"
방향만 반대지 마음은 같은 거잖아.
나도 식당 할 때 단골 오면 묻지도 않고 뭐 하나 더 얹어줬다.
그게 한국식 인사였는데
받는 사람 입장에선 부담일 수도 있었겠다 싶기도 하고.
배려도 문화마다 모양이 다른 것 같다.
日本の「残さない」と韓国の「もっと出す」、
方向は逆でも、根っこは同じ思いやりかもしれません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