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앞에 꿇어앉아
입안에 가득 담고 열심히 빨았다.
내 노력과 달리 주인님 성에 안 차셨고..
정말 바로 뺨이 돌아갔다.
헛구역질이 나와서 조금이라도
멈추거나 입에서 빠지면
바로 뺨으로 손이 날아오고
가슴으로 손이 날아왔다.
“…. 내가 빼지 말라고 했지? 상체 세워”
아픔에 반사적으로 눈물이 나왔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이 상황이 억울해서 눈물이 나왔고..
눈물을 뚝뚝 흘리며 상체를 세워도
너무 무서워 손이 날아올 때마다
반사적으로 몸을 웅크렸고..
나도 모르게 뒤로 도망갔다.
“…누가 뒤로 가래? 앞으로 안 오면 더 맞아 너.“
이렇게 계속 맞고 빨고를 반복하다가
쇼파에 앉아계시는 주인님 위에
뒤돌아서 넣으라는 명령을 하셨고
내가 혼자서 움직이게 시키셨다.
조금이라도 움직임이 느려지거나
멈추면 바로
“…. 빼“
“…내가 그렇게 움직이랬어..?”
빼면 바로 뺨 돌아갈 거 알아서…
차마 못 빼고 있으니
바로 엉덩이로 손이 날아왔다.
결국 질질 짜면서 빼고 주인님
앞에 다시 꿇어앉으면 뺨이
돌아갔다.
이렇게 여러 번 반복하고 끝이 났다.
분명.. 손으로만 맞았는데
가슴과 엉덩이 핏줄이 터졌고..
너무 질질 짜서 화장 수습 불가라
뽀득뽀득 화장 지우고 집 가는 엔딩..
#펨섭 #멜돔 #디엣 #주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