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무대 안무 봐주는
무용하는 이름 모를 아무개형이었을때가 제일 아름다운 형제였습니다~^.^…
어쨋든 스케줄인데 그룹멤버도 아니고 멤버의 가족이 같이 참여할 이유를 모르겠네
배우도 아니고 인플루언서도 아니고 그냥 동생 버스 타고 싶은거면 카페라도 차리셈ㅜ 직업 : 아이돌의친형 같으니까
22년도 23년도 이 때 홍중이 생각은 엄청 많이 하는데
티 하나도 안 내고 아주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나서 본인의 생각이 다 정리되고 어느 정도 해결이 됐을 때
사실 나 많이 힘들었는데 하고 고해성사 하듯 털어놓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업데이트가 빨라진것도 좋음
🐿 요즘에는 또 그런 생각을 합니다 활동을 하다 보면 되게 다양한 얘기들을 보고 듣게 되잖아요
사실 그런 경우가 되게 많아요 멤버들끼리 회사랑 우리는 전혀 그런 게 아닌데 그거를 되게 좋지 않게 포장하거나 좋지 않은 모습으로 표현하는 상황들을 보거나 그런 코멘트들을 보거나 그러면 다른 거에서는 화 안 나는데 그럴 때는 화가 많이 나요
사실 멤버들끼리 진짜 열심히 하는데 우리를 응원한다는 그 해주는 하염없이 우리 응원해주고 우리가 잘못했을 때 손가락질 하고 저는 그런 것들 다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러지 않은 상황에서 오해로 하고 화날 때 되게 많죠 그리고 실제로 그걸 저한테 대표해서 메시지를 보내거나 하는 경우도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요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그게 화난 이유는 전혀 오해 안 하고 재미있게 우리 같이 항해를 하고 있는 에이티니의 마음을 흔들잖아 그게 그렇잖아요 그 부분이 화가 나는 거예요
저는 사실 보고서 나는 안 그랬는데 우리 멤버들 안 그랬는데 왜 저렇게 얘기하지? 그거는 약간 제 아티스트로써 연예인으로써 어느 정도는 지고 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잠깐 화내지 말아봐 화내지 말아봐 내가 얘기하고 싶은 목적은 그게 아냐 어느 정도는 지고 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왜냐면 그거는 제 신념 제 가치관이에요 그것까지 불평하고 싶지 않아요 불평하지도 않고
근데 딱 하나 화나는 게 그거예요 그냥 재미있게 정말 좋은 마음으로 우리랑 재미있게 항해하는 사람들이 마음이 다치니까 그게 싫은거거든 사실 그게 싫고 간혹 그거에 흔들리는 친구들이나 흔들리는 회사 식구들이나 흔들리는 에이티니들을 볼 때 화가 너무 나
막 다 말하고 싶고 뭐하고 싶다가도 그렇잖아요 그런 거에 일일이 얘기를 하다 보면 모르는 사람도 모르고 재미있게 하던 사람들도 활동하던 티니들도 같이 있던 티니들도 괜히 스트레스받고 아마 이 얘기를 하는 것도 얘기가 나와서 제가 시작을 하기는 했지만 아마 거의 안 할 것 같아요 앞으로도
그냥 그런 생각을 그런 생각을 가진다는 거는 한 번 알아도 좋을 것 같다 티니들이 사실 그런 걸 다 모르는 건 아닙니다 저는 프롬 보는 거 좋아하니까 다 보고 하는데 저희가 억울한 거? 저희까지도 아니고 제가 억울한 거는 제가 그냥 좀 그런 거는 요즘에는 그렇게 상처받지 않아요
오히려 되게 건설적인 비판들이 있으면 사실 많거든요 그런 것들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많이 돌아보는 스타일이에요 저도 되게 좋아해요 근데 그러지 않은 것들이 있어서 제가 화가 난 포인트는 다른 게 아니고 안 그런 티니들이 마음이 흔들리니까 그런 것들이 싫은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우리 멤버들도 우리 티니들이랑 앞으로 있을 미래에 대해서 정말 열심히 부단히 고민하고 저희가 뭔가 멤버 하나 하나의 생각과 니즈와 마음들을 맞춰가기로 약속을 하고 이 활동을 하고 있는 거니까 혹시나 마음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 응원을 한다는 말로 괜히 여러분의 심기를 건드리는 상황 티니들이 있더라도 너무 그렇게 생각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 요정도 얘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