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와. 허리 흔들어.
두 가지 명령만 내리고 ���무것도 안 하면서 네가 봉사하는 거 구경할래.
열심히 흔들다가 가버릴 거 같아서 잠깐 쉬려는 게 보이는 순간, 네 허리를 꽉 잡는 채로 강하게 박아 넣을 거야.
부르르 떨리는 몸으로 쓰러지려고 하는 너의 뺨을 때린 다음 정색하면서 일어나라고 명령할래.
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반복해. 내가 만족할 때까지.
#로망트 #에세머
양손 머리 위로 다리는 벌려 상태로 명령한 다음 집요하게 클리 괴롭힐래
얼마 안 있어서 물 질질 흘리면서 애원하는 너
"그만해주세요. 주인님 저 다리 오므리고 싶어요."
그렇게 말하면서 입술을 꾹 깨무는 너를 보곤 싫다고 말할래
넌 절망에 빠진 표정으로 눈물을 흘려 그래도 다리는 오므릴 수 없어
넌 오므린 순간 ��� 큰 벌이 온다는 걸 알고 있거든
#로망트 #에세머
아가를 침대에 눕히고 기저귀 갈아주듯 팬티를 벗기고 들어난 속살을 관찰한다
허리를 비틀며 “대디… 나 부끄러워요오...” 하는 아가
"아가 보지 너무 예쁘다. 언제 봐도 귀여워해주고 싶어."
기뻐하는 아가에게 미소 지어주고 보지 빨면서 클리 자극하기
"대디.... 그만.... 저 갈 거 같아요..."
“우리 아가 가는 모습도 예쁜지 볼까? 옳지, 허리 잘 떤다.”
"하으으윽...!! 대디..❤"
여운에 빠져있던 아가는 숨을 몰아쉬며
"대디이이... 나 잘 했으니까 안아줘요오."
"응, 우리 아가. 너무 잘했어요. 착해."
꼬옥.
#로망트 #대디 #리틀
"웃지 마."
“안 웃었는데요?”
“입꼬리 올라갔어.”
“이건 원래 그래요.”
“원래?”
“네, 원래 웃는 얼굴이에요.”
짜아악. 뺨 때리고
눈가에 물이 맺혀있지만 잔뜩 흥분한 얼굴을 보며
"이게 너한테 더 잘 어울려. 바꿔."
“흐… 네에... 바꿀게요오...❤”
#로망트#브랫#에세머
"사랑한다고 해줘."
"당당하네. 이렇게 물어놓고 또 사랑한다는 말은 듣고 싶어?"
"웅. 안돼?"
"안 될 건 없지. 사랑해."
"히히 고마워."
#로망트
"넘어갈 수 있을 줄 알았어? 잘못했으면 벌받아야지."
"히익! 그, 그거 치워. 넣으면 또 깨물어 버릴 거야!"
"응, 물어. 난 더 세게 박을 거니까."
"응. 읏! 하으으으... 그. 그만..!! 잘못했으니까아.."
"아이 예뻐라. 계속 그렇게 울어줘 강아지."
"하으.. 주인님 그마아아안!!❤"
#브랫 #팻 #에세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