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_rang 이 무식하고 생각짧은 얼간이 천치 녀석아. 영국식으로 로컬라이징된 인도요리 문화는 애저녁부터 있어 왔고, 우리가 먹는 카레도 영국식 카레가 일본을 거쳐 전해진 거란다. 제국주의의 비극과 별개로, 항상 문화는 섞인다. 한국 식문화가 일본에 전래되어 탄생한 야키니쿠도 끔찍하다고 할 테냐?
@MasterDs2_3 '한글을 억압한 일본인은 나쁘다' 라는 내용도 아니고, '한국인들은 조선시대부터 한글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라는 내용의 대체 어디에서 비방의 메세지를 읽은 것이냐, 너는? '저는 사과를 좋아합니다' 는 사과 알레르기 환자에 대한 비방이냐? 희한한 피해망상 회로를 가진 비루한 인생이구나.
이 생각짧은 양반아. 우리끼리 일상생활에서 무슨 문화를 누리든, 가장 공적인 외교 의전석상에서 보여주는 건 '지금 우리 체제의 얼굴'이 되어야 하지 않느냐 하는 말입니다. 번역기니 뭐니 하는 개소리나 떠들기 전에 벽돌로 스스로 머리 한 대 때려서 좀 잘 돌아가게 해보세요.
한국이 외교 의전을 오로지 군주국 시절의 유산만 가져오진 않았을텐데요ㅋㅋㅋ 군주국 시절의 유산도 가져온거죠. 국민주권국가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은 일상에도 잘 녹아있잖아요? 당장 현정권 수장이 전대통령 탄핵 후 탄생한 대통령인데요ㅋㅋㅋ 좀 더 좋은 번역기 쓰셔야겠어요 문장이 어색해요!
이게 왜 군주국 코스프레지? 이건 그냥 타국의 지도자가 왔을 때 하는 퍼포먼스야
조선의 궁중 문화도 결국 한국의 핵심 문화이고, 사물놀이와 같은 민중의 문화도 국가 행사에서 쉽게 볼 수 있어
과거 왕실 문화로 정부가 손님을 맞는건 한국만의 일이 아니야. 최선으로 손님을 맞았는데 가짜 쇼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