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령은 그 춥고 아무것도 없는 길바닥 한복판에 경찰이 사람들 가둬두고 화장실도 편히 못 가는 상황에서 인터넷으로 보던 사람들이 안타깝고 미안해서 따뜻한 음식과 버스를 보낸 거였고.. 선결제나 푸드트럭도 어렵고 혼란스러운 시국에 서로 위로하거나 못 가서 이런거라도 합니다 이런 정서였지
[특별기고]죄송한 건 죄송하지만 아닌 건 아니다
선거사무에 관여한 한 사람으로서 다른 관계자들과 함께 사죄드린다. 다만 이번 사태가 모든 부정선거 주장까지 정당화하는 근거가 될 수는 없고, 되어서도 안 된다. 죄송한 건 죄송하지만 아닌 건 아니다./용감한 글이다. https://t.co/DmbpIeKKTU
세종시의 한 유치원에서 친구를 때리는 아동을 제지하다 팔에 멍이 들게 한 교사가 법원으로부터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교사에게 학대 고의성은 없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아동의 건강·발달에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을 예견할 수 있었다며 결과론적 책임을 물었습니다.
'재선거'를 한다면, 그 구체적인 방법론과 문제에 대해서도 하나도 생각 안 해봤을 것. 부정선거맨들은 '사전투표X', '수개표'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고. 나머지는 다 남들이 해다주길 바라며 자기들은 판결만 하는 위치에 영원히 서고 싶어함. 마치 유아들이 반찬 투정하는 것과 같음.
안녕, 96학번 당시 비운동권 학생회 지지하던 우파청년 현재 민주당 권리당원이다.
쟤들은 한총련이고, 민주화세대 아니다. 대부분의 4050들에게 학생회장 선거 연패하며 비운동권 학생회들에게 밀리던 놈들이다. 4050이 민주당 지지세력이 된 건 전혀 다른 맥락이니까 섞지 마. 일부러 섞었겠지만.
왜 2030이 올공 시위에 저렇게 많느냐... 자신이 절대 역공을 당하지 않을 절대적 갑의 위치에서 상대의 책임을 물고 벌을 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이 뒤틀린 보상심리가 선거의 구호로 작동할만큼 명확하지 않으니까 해괴한 비장미로 자꾸 자기자신을 속이게 됨.
경기장 불법 점거 중인 미정갤 홍위병 때문에
체육단체는 직원들 월급 지급을 못 하고 있고,
4년 준비한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들과 직원들은 100일 남은 대회의 항공권 예매도 못하고, 대회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고,
6월 22일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해야 하는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멘붕에 빠짐.
그리고 젋은 극우 남성들이 원하는게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도 아님. 그들은 이끌어줄 대상, 내 자아를 일치시킬 무언가. 뭔가 쓸모없지만 가오가 사는 훈장이 필요할 뿐임. 그게 국가가 주는 제복이든 우파 형님이 끄는 롤스로이스와 포르쉐. 그리고 그 형이 한컵 준 미역국이든 간에
이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형사처벌을 받습니다.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이 내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 최대 5년의 징역으로 처벌됩니다. 대검찰청도 이 사실을 전국 검찰청에 통지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를 왜곡하고 위안부 피해자들의 상처를 헤집는 행위에 대해서 법무부는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https://t.co/Dr9TxsxHgC
Fascism does not arrive saying “I am fascism.” It arrives saying “law and order,” “border security,” “anti-woke,” “election integrity,” and “national emerg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