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학 이름 비슷하게 '애국대학'으로 이름은 만들었는데 계정 위치는 캄보디아에 기본적인 한글 맞춤법도 엉망입니다.
어제 김민수가 청년들(문신도 보임)을 이끌고 올공에서 제사상 같은 분위기로 의식을 치르자마자,
그날 새벽 문돼충들이 시비를 걸고 경찰은 이를 의도적으로 방치했습니다.
결국 성조기가 사라지고, '재선거만' 외치는
캄보디아 범죄자들로 의심되는 사람들이 게이트 앞을 차지했습니다.
딥스테이트는 자신들의 카르마를 지우기 위해, 큰 행동을 하기 전에 항상 의식을 하고 상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