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마초즘이 강조되는 사회에서 이렇게까지 세세하게 단계를 나눠 씻고 스킨케어를 하며 안티에이징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이 색기 보통 이상한 색기가 아닙니다를 보여주려고 했던 거 같은데 시대가 변하면서 그냥 관지 열심히하는 ㅅㅈㅇ 정도로 말할 수 있게 된 게 되게 웃기다
영어 단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 일기를 좀 써 봐야겠어 영어 팟캐스트 아무거나 틀어주고 들으면서 느낀 건데 리스닝은 어느 정도 되는 거 같아 듣고 바로 머리에서 해석이 되는데(물론 어려운 단어나 모르는 단어 나오면 뉘앙스로만 알아 들음) 문장 자체를 만들지 못하는 거 같아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