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인력을 대체할 수 밖에 없는 미래의 시대. 상생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계속 생각했는데, 법적으로 야간에만 기계를 쓰게 하는건 어떨까…? 그렇다면 공장 야간근로를 하지 않아도 되고, 당장 인력을 모두 자르는 일은 없을 것 같고… 당장 급여는 줄겠지만 적어도 해고는 안당하겠지
ㅂㄱㅁ시즌그리팅 팬싸 당첨 역시 될놈될 안될안 이구나 🤔 24,25,26 3년 연속으로 당첨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 3년동안 단 한번도 당첨된 적 없는 사람도 있고🤔 이번에 처음 당첨 된 사람도 있고🤔 이번에도 대면+영통 모두 당첨되거나, 한 쪽만 당첨되거나, 양쪽 모두 광탈 한 사람도 있네 🤔 팬싸 당첨의 양극화 현상이 넘 심하네 🤔
이렇게 팬사인회 당첨 결과가 불공평 하게 나온다면, 사인회 응모용 시즌그리팅 판매는 사이트별로 나눠서 하지 말고, TBL 공식샵에서 영통 NNN 명 대면 NNN명으로 중복 당첨 불가로 파는 게 맞지않나?
그래야 공평하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당첨 기회가 돌아가지 않을까?
팬싸 당첨은 아무리 운이라지만,
3년 연속, 2년 연속 당첨된 사람들
영통+대면 모두 당첨된 사람들 보니까
현타가 더 심하게 오는 거 같다😮💨
상실감 허탈감 좌절감이 너무 커서 다른 팬들은 이 마음을 어떻게 이겨내는지 찾아봤는데
먹는 걸로 푸는 팬, 여행 가는 팬,
다른 취미생활에 집중하는 팬 다양하네
난 뭘 해야 회복이 될까
ㅂㄱㅁ가 요즘 삶의 가장 큰 기쁨이고 행복 이었는데 ㅂㄱㅁ 얼굴을 봐도 마음 회복이 안되네
이럴 땐 역시 쉬는게 답이겠지😮💨
박보검은 착함에만 머무르는 사람이 아니라 웃어 넘길 순간과 선을 그어야 할 순간을 정확히 구분하는 사람임..
기본적으로 모두를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지만, 기준이 필요한 순간엔 정확하게 선을 그어줌
이게 내가 생각하는 좋은 어른의 태도에 가장 가까움. 미담제조기뜰때마다 생각나는 붐업인간〰️
‘좋은 사람’, 미담 어떻게 다가오나? 잘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 세상을 살 만하게 만드는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다.
변하지 않길 바라는 ‘자신의 본질’이 있다면? 감사하는 마음.
‘박보검만의 목표’는? 다재다능한 배우와 행복한 사람. 지금 이 순간이 소중, 행복하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