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첫걸음이 UNDEAD에서 시작된 거고. 어머니가 분쟁 지역 사람들에게 따스함을 전파하는 것처럼 세상에 조금이라도 따스하면 좋겠어서. 아도니스만이 꿀 수 있는 꿈인 거지. 그래서 난... 진짜 이번 퉅어는 진짜 잘 나왔으면 좋겠음.... 아도니스 본국으로 가는 거니까.
결국은 무기력에서 비롯된 자기 혐오인 거라...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듣고 웃게 만드는 어머니가 레이가 정말 빛나보였을 거라 생각해.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특별한 무언가가 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음 아도니스는 그걸 레이를 통해서 아이돌에 그 가능성을 보고 이루고 싶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