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되나? '무려 13번의 견제구', 무한 견제 뚫고 2루 도루 성공했지만 이를 지켜보는 팬들은...[잠실현장]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kd5HAp16Y1
두 타자를 상대하며 9구를 투구하는 동안 13번의 견제구가 나왔다. 타자보다 1루에 볼이 더 많이 날아갔다.
안현민만 아니었어도! '2025 신인' 중 단연 최고 → 세금 왜 내? 그냥 처음부터 잘하는 '진짜 재능'이 나타났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hx0Gad7sMu
그런데 가끔 '변종'이 나온다. 프로 적응 기간 필요 없이 처음부터 잘하는 선수들이 종종 튀어나온다.
올해는 두산 베어스 박준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