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씨의 말장난이 도를 넘었습니다. 대통령님과 이희자씨 사진을 가지고 장난을 치더니, 이제 녹취록 운운하며 저를 희롱합니다.
평론이란 이름에 숨은 박시영류의 곡학아세와 진보팔이를 더는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그에 편승하는 누구도 무관용으로 법적 조치하겠습니다.
선거막판에 기승을 부리는 온갖 극우 조작 가짜뉴스도 뿌리를 뽑겠습니다.
‼사기꾼 렉카 종로 김교수 계속 경계하고 패야하는 이유‼
1. 저런 허무맹랑한 가짜뉴스 라이브를 매일 6시간씩(ㅅㅂ) 하는데 조회수가 5만 이상 꾸준히 높게 나옴 쇼츠 조회수도 10만 이상 나옴 파생 쇼츠도 개많음
2. 구독자수 32만명임 김민석티비랑 비슷한 수준
3. 세뇌된 신도들이 역병처럼 각종 커뮤니티들로 퍼져나가서 김교수 이론을 전파함 해악이 너무너무 큼
4. 김교수 신도 보이면 소비하지 말라고 댓글로 꼭 지적해주세요
Presidente Lee,
Quem conhece as dificuldades da vida aprende cedo o valor de cada oportunidade. Nós dois viemos da pobreza, e hoje temos o compromisso de melhorar a vida de cada cidadão e cada cidadã. De cada estudante e cada trabalhador.
Sabemos que a educação, o trabalho e a democracia podem mudar o destino de uma pessoa e de um país. Ambos soubemos defender nossas democracias frente aos ataques de setores extremistas.
Seguiremos construindo um mundo regido pelo diálogo, pelo respeito entre as nações e pelo fortalecimento do multilateralismo. A paz e o desenvolvimento não nascem da imposição, nascem da cooperação. É com esse espírito que Coreia e Brasil caminham lado a lado.
같이 갑시다
Vamos juntos.
Presidente, seja bem-vindo ao Brasil.
<남의 집 욕실에서 씻는 예술 프로젝트> 의 영감이 분당 서현역 칼부림 사건이라고요?
아니 지금 제가 본 게 사실인가요?
제가 바로 서현역 칼부림 사건 유가족인데요. 아직도 가족들 힘들어하십니다. 고인 장례식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눈물 흘리고 있었는지 그 분위기가 얼마나 참담했는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유가족 입장에서 시간이 그때 이후로 멈춰있고요. 경사도 마음껏 즐기지 못해요.
남의 비극을 예술의 영감으로 한 게 자랑인가요? 그리고 이걸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제가 비정상인가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는 정신병입니다. 병원에 가세요.
정열과 풍요의 대륙 남미로 향합니다.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는 남미 정치·경제·문화를 이끌어 온 핵심 국가들입니다. 이번 순방은 대한민국 실용외교의 지평을 남미로 넓히고, 미래 성장의 기반이 될 경제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여정이 될 것입니다.
첫 방문지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넓은 영토와 남미 최대의 경제 규모를 자랑하는 브라질입니다. 지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룰라 대통령님과는 지난 1년 동안 여러 차례 만나며 깊은 우정을 쌓아왔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 간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늘 따뜻한 미소와 특유의 친화력으로 맞아주셨던 룰라 대통령님의 얼굴이 눈앞에 선합니다. 마치 오랜 친구를 만나러 가는 것처럼 설레는 마음도 함께합니다 ^^
@LulaOficial 대통령님, 곧 브라질리아에서 뵙겠습니다!
Rumo à América do Sul, um continente de paixão e prosperidade.
Brasil, Chile e Argentina têm sido os países fundamentais para a política, a economia e a cultura sul-americanas. Esta visita oficial será uma jornada significativa para expandir os horizontes da diplomacia pragmática da Coreia do Sul rumo à América do Sul e fortalecer ainda mais a cooperação econômica, que servirá de base para o crescimento futuro.
O primeiro destino é o Brasil, o quinto maior país do mundo em área territorial e a maior economia da América do Sul. Embora estejamos geograficamente distantes, construí uma profunda amizade com o Presidente Lula, com quem me encontrei diversas vezes ao longo do último ano.
Por meio desta visita, consolidaremos ainda mais a confiança entre nossos países e criaremos juntos resultados concretos de cooperação que nossos povos possam sentir no dia a dia.
Já consigo imaginar o rosto do Presidente Lula, que sempre me acolheu com um sorriso caloroso e sua afinidade característica. Sinto a mesma emoção de quem vai ao encontro de um velho amigo.
Presidente @LulaOficial, nos vemos em breve em Brasília🙂
왜 먼저 왜곡된 내용이나 허위사실로 좌표를 찍어서 저를 괴롭히고
대응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지
최근의 사건들에 참 씁쓸합니다.
영남이나 2030세대 의견을 반영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글을 1인1표제 반대와 민주주의 부정이라고 좌표를 찍은 정청래 전 당대표 (심지어 자신이 제가 말한 보완책을 이미 추진하고 있었음에도)
발의하지도 않은 내용을 발의법안이라며 좌표를 찍는 조국 전 당대표
다들 정치지도자까지 하신 분들인데
정치하는 방식이 구태스럽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초선 여성 의원을 그렇게 왜곡된 정보로 좌표찍고 공격하면 본인들이 돋보입니까?
제가 동네북입니까?
조국 교수님은 예전에 참여연대에서 같이
활동하실때
제가 공직선거법 관련 칼럼 쓴 내용보고 공감한다며 만삭의 임산부인 저에게 토론회 발제까지 부탁하고
제가 도와드렸더니
훌륭한 활동가라고 공개적으로 칭찬까지 하셨던 분이
갑자기 저를 검찰의 앞잡이로 모함을 하셔야 직성이 풀리시나요.
정청래 전 대표님도 초선이라고 교육도 시켜주시고
여러번 밥도 사주시며 정치적 조언도 주시던 관계였는데
저를 민주주의의 적이라고 몰아세워야 되셨는지.
한인섭 교수님도 참여연대에서 서울대 로스쿨에서 제가 많이 도와드리고 공익활동을 같이 했던 사이인데
저에게 공익강의도 부탁 많이 하시고
좋은 후배들 키워달라 그러시더니
10년 넘게 공익활동에 헌신해 온 제가
갑자기 검찰의 앞잡이라도 되었단 말입니까.
적을 만들어야만 정치인지 그저 씁쓸할 따름입니다.
정치 세계에 최소한의 신의도 인간적인 예의도 없고
지난 시간 동안의 신뢰도 저버리고
그저 진영화에 매몰되는 모습에 신물이 납니다.
이 분들의 괴롭힘 덕분에
제가 인지도도 올라가고 전투력도 높아지는 것 같기는 한데
인간에 대한 신뢰가 바스라지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네요.
씁쓸합니다.
<최고위원이 특정 당대표 후보의 대변인입니까>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세 후보가 오늘 또다시 나란히 기자회견장에 섰습니다. 이번에도 김민석 당대표 후보를 공격했습니다.
어제 세 분 모두 최고위원 본경선에 진출했습니다. 그런데 본선 진출 직후 세후보가 함께 내놓은 첫 메시지가 각자의 비전과 약속이 아니라, 팩트를 호도하며 특정 후보를 공격하는것이었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제기한 문제의 핵심은 특정 종교세력의 조직적인 정치개입 가능성을 경계하고 당원주권을 지키자는 것입니다. 과거에도 사이비 종교단체의 집단 당원 가입과 경선 개입 의혹이 여러 차례 제기됐고, 실제 수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당이 차분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제도적 대책을 마련하면 될 일입니다. 외부세력의 정치개입 가능성을 차단하자는 우려 자체를 가짜뉴스로 몰아붙일 일이 아닙니다. 당이 해야 할 일은 문제 제기한 후보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당원들의 의사가 왜곡될 가능성을 철저히 차단하고 공정한 경선을 지키내는 것입니다.
이틀 전에도 세 후보가 같은 자리에서 같은 요구를 했습니다. 당의 진로를 바꿀 중대한 공동제안도 아니고 새로운 사실을 제시한것도 아닌데, 사실상 한몸처럼 움직이며 특정후보를 공격하기 위해 연달아 공동기자회견을 연것은 지나칩니다.
전당대회는 팩트와 논리로 경쟁하는 자리입니다. 그 판단은 오롯이 당원과 국민의 몫입니다.
더욱이 세 후보와 가까운 당대표 후보는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본경선 첫 날부터 세 최고위원 후보가 한목소리로 경쟁 후보 공격에 나서는 모습은 가히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경계해야 할 계파정치 아닙니까.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것은 네거티브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단단한 결속입니다. 일각에서 벌어지는 특정 계파의 이익을 앞세운 ‘자기 정치’는 집권 2년 차의 국정 동력을 갉아먹을 뿐입니다.
최고위원 선거는 특정 당대표 후보와 한 묶음으로 지도부를 구성하는 패키지 선거가 아닙니다. 각각의 후보가 자신의 비전과 정책을 놓고 경쟁하는 선거입니다.
최고위원이 특정 당대표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는 참모도 공동대변인도 아닙니다. 전체 당원의 뜻을 대변하고 당의 진로를 함께 책임지며 독립적으로 판단해야 할 지도부 구성원입니다.
본경선에서도 당의 결속을 해치는 ‘특정 후보 공동 대변인’ 역할만 계속하실 겁니까? 아니면 각자의 비전과 능력으로 당원들의 평가를 받으실 겁니까?
이제는 자신이 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이끌 민주당의 최고위원이 되어야 하는지, 그 비전부터 당원들 앞에 명확히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대통령님도 글에 써두셨지만 혹여나 또 당무개입이니 뭐니 하면서 딴지걸고 가짜뉴스 유포하는 인간들 생길거같아서 팩트체크 자료 올려둡니다. SNS든 유튜브든 커뮤니티든 팩트 다 무시하고 또 가짜뉴스 돌리다 눈에 보이면 다 신고한다라는거 알아서 참고하세요 찔리는 분들 미리 알아두시라고~^^
"유죄의 증거는 무죄의 증거보다 훨씬 더 엄격한 증거능력과 신빙성을 갖춰야한다. 범죄의 증명은 합리적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여야 하고,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열사람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단 한명의 억울한 사람이 처벌받게 해서는 안된다."
형사소송법을 배울때 가장 먼저 가르치는 가장 초보적이고 중요한 원칙이다.
그런데 유죄의 증거로 법정에서 사용되어 온 구글 타임라인이 특정사건에서만 무죄의 증거는 되지 못한다는 해괴한 결론으로 구글타임라인이 알리바이를 증명함에도 기소하고 유죄를 선고하는 건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비판하는 분들도 많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은
여러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제 의견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는 분도 있지만
또 저에게 고맙다고
희망이라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잘 들어야 하지만
저의 역할은 언제나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권력을 가진 분들의 이해관계는 그들이 직접 대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폭력 피해자, 아동학대, 가정폭력 피해자, 장애인학대 피해자, 억울한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는 들어주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 목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무시하는 것은 정치인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의에 비해 작은 일이라고 말하는 것도 동의할 수 없습니다.
한 명 한 명에게는 그 사건이 인생이 걸린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문제에 관하여 특히 더 공감하고 분노하는 2030 세대와 청년여성들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합니다. 생존과 안전의 문제에 대하여 분노하고 공감하는 마음에 화답하지 못하면 민주당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석 국회 월담 CCTV 공개
신길동 집 나올때 까만 세단이 있었는데 그거 피하느라 시간이 걸렸다
난 김용현과 세게 부딧혀서 국회 가면 그냥 밟혀죽는다고 생각했다
김민석이 국회 가면서 한 일
1. 하와이에 있던 백태훈 교수에게 헌법적으로 내란임을 정리해달라고 했다. 의원 텔방에 이게 내란이란 사실을 내가 최초로 올렸다
2. 광주 생각이 나서 이걸 외신에 알려야겠다고 생각, 영어 성명을 써달라고 부탁했다
#김민석
서울의봄 4법 발의 기자회견
서울의 봄을 지키겠습니다!
국민적 요구를 반영하여 ‘계엄을 빙자한 친위 쿠데타 방지 4법’ 약칭 ‘서울의봄 4법’을 발의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계엄 준비 음모의 근원을 제거하기 위해 군기 문란의 실무핵심인 여인형 방첩사령관의 해임을 요구합니다.
어제 오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9층 국무총리실에서 김민석 총리를 만났습니다.
퇴임 직전의 국무총리인지라 업무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퇴임 소회와 전당대회, 민주당의 진로에 대한 이야기도 간단하게 나눴습니다.
오늘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한성숙 후보자 인준 표결이 이루어진다면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의 역할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깔끔하게 비워진 책장과 서류가 쌓여 있었던 빈 탁자가 무거운 책임을 내려 놓는 홀가분한 마음을 대신 전하는 듯 했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총리의 직분이 주는 온갖 어려움을 잘 이겨내셨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도전의 길도 쉽지 않겠지만 성공과 승리를 일궈 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쑥스럽지만 기념 삼아 사진도 한 장 찍었습니다.
총리의 자리에서 힘 쏟았던 대한민국 번영을 만드는 일 민주당에서 더 크게 이어 가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