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와 더불어 호흡할 줄 아는 작가의 귀감이라 하겠군요. 작가의 호소를 받아들여 마스크 잘 쓰도록 합시다. (중략) 제목인 '눈을 피하는 방법'은 비대면 접촉에 대한 알레고리겠죠. 새로운 문학사조 보건주의의 태동을 알리는 작품으로 보입니다." Feedback by 이영도
@andanteisbe 업계 관계자인데
여주인 작품이
남자독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이 거의 없어요.
떠오르는 작품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읽어보겠습니다.
[오직 재미]입니다.
재미있으면 팔리고
재미없으면 안 팔려서 그렇습니다.
거기에 어떤 Ism을 넣어보려는 건
충족되지 못한 삽입욕의 발현이라고 봅니다
좋던 싫던 명령을 따라야하는 군의 특성상 일본의 관함식에 참가해야 하는 해군은 이순신 장군의 후예답게 이순신 장군의 수자기를 달고 참가해라. 그러면 일본이 오지말라고 할거다. 수자기를 달고 말고는 함장 재량이고 수자기를 달면 일본과 찐 친일파 돌무식 정권에 쌍으로 빅엿을 먹일수 있다.
엘리트 코스를 밟은
50대가 말하길
"과거 미국은 촌스러우면서도 꿈과 희망이 느껴지는 그런 나라였다. 음악을 들어 봐도 흥과 기운이 느껴진다. 지금은 힘은 세지만 속은 곪은 그런 느낌. 음악을 들어도 주저리 주저리 투덜대는 음악이 많다"
나 : 언제 터질지 궁금하다.
https://t.co/s8Jtw221sf
Oblivion
[əˈblɪviən]
1. 자각하지 못하는 상태 = 내가 아닌 그대가
2. 잊혀짐, 망각 = 아직은 아니지만
3. (완전 파괴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짐 = 그 시기에 인사하지 않는다면.
우자는 항상 곁에 있을 것 같은 사람을 홀대한다.
그러나 아니거든.
그래서
Walk out.
https://t.co/CLH8QTMr3W
인간은
자신과 다른 인간을
싫어하게끔
유전자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네안데르탈을 절멸시켜
유일한 현생인류의 자리를 획득한
호모 사피엔스.
개인은
이러한 증오가
자신 안에 내재되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래야
본능적인 혐오감이 들었을 때
그럴듯한 이유를 들어 합리화하지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