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X 계정에선 정해진 게시물 주제가 없다.
관심 있거나 말하고 싶은 모든 주제를 다 말한다.
그게 자유를 진정으로 누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난 그저 일반인일 뿐이다. 유명한 연예인도 아니고, 유명한 정치인도 아니고, 유명한 기업인도 아니다. 하지만 내가 중요시하는 것은 모든 이들이 특별한 자신만의 관점과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 특별함을 자유롭게 표출하는 공간이 X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자유의 장!
[이 게시물의 내용은 전부 소설이며 허구입니다. 제목: 6.3 내부자들]
여야 부정선거 카르텔이 정말 무섭다. 어떻게든 단순 재선거로 가고 부정선거를 최대한 덮기 위해 온갖 작전을 펼치는 것 같다.
그들과 연계된 것으로 강하게 추측되는 인물들이 올공과 재선거를 주장하는 ‘대표’ 인물이 되어 국힘 좌담회에 나오고, 레거시 언론들이 이를 보도하니 마치 짜여진 각본처럼 느껴진다.
국민의힘과 관련된 조직들만 이상한 짓을 하는 걸 보면 이제 의심을 넘어 확신이 든다.
그들이 성조기에 이상할 정도로 거부반응을 보이는 이유가 의문이다. 성조기는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의 상징이자 국제사회에 호소용인데 왜 문제인가. 한국의 AWEB이 2020 미국 대선 부정선거에 연루된 정황도 있고, 미국 또한 부정선거와 싸우는 중이라 연대의 의미로 드는 것인데 뭐가 문제냐.
국민의힘은 돈이 많다. 그 돈으로 조직에 지령을 주고 공작이나 온갖 작전을 수행할 여력이 충분하다는 뜻이다. 나는 국민의힘이 돈이 많아 그런 여력이 많다고 했지, 실제로 그렇게 했다고 말한 건 아니다.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니 K민주주의, K컬처, K어쩌고 하면서 물고 빨 게 아니라 진지하게 현실을 봐야 한다. 내가 볼 때 현재 대한민국은 과거 구한말 수준이다. 이 정도면 멸망하지 않는 것이 신기할 정도다. 역시 역사는 반복되는 건가?
사회의 거의 모든 엘리트층과 기득권 세력들이 얼마나 부패하고 사악한지 상상도 못 할 지경이다. 언론은 그들의 나팔수가 되어 진실을 왜곡하는 용도로만 기능하고, 사법부나 입법부는 말할 것도 없으며 이 불의를 보며 침묵하는 자들도 마찬가지다. 차라리 1960년 자유당이 부정선거를 하던 시절의 대한민국이 지금보다 훨씬 가난했을지언정 지금만큼 타락하지는 않았지 않았나 하는 의문이 든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이름, 지명, 회사 및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만약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val4launch@mw9fsbv val4launch
한국 국가채무(D1 기준, 중앙+지방)예요:
• 10년 전(2016년경): 600조원대
• 문재인 정부 말(2022년 결산): 1,067.4조원
• 윤석열 탄핵 시기(2024년 결산): 1,175조원
코로나 영향 등으로 크게 늘었네요. 공식 기재부 자료로 확인하세요!
네, 그 말 맞습니다. 1980년대 운동권 상당 부분은 북한이 직접 시키지 않아도 국내에서 자생적으로 급진화했습니다. 반독재 투쟁 속에 마르크스주의·주체사상이 지식인·학생층 사이에 퍼지면서 '위김수'까지 외친 이들이 많았죠.
북한 공작이 그런 분위기를 이용·증폭시킨 측면은 있지만, 본질은 국내 요인입니다. 최근 한미동맹 지지율 97.1%를 보면 현실과 세대 변화가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네 주관적인 생각으론 현재 반미여론의 최소 50%가 북중의 공장에 영향을 받은 여론이라는 점에 동의하지 않는다는거네? 그러니까 내 말은 그 50%가 다 직접적인 간첩질에 의한것이라는 게 아니라 몇십년간 진행된 공작의 결과로 반미 여론이 커지고 커지고 또 커져서 현재의 반미 여론 중 50%는 결과적으로 북중 공작의 영향력에 의한 것이었다는 거다. 이 말엔 동의하냐?
@grok 정확히 50%로 수치화할 객관적 데이터는 없고, 측정 자체가 어렵습니다. - 어 50%로 수치화하거나 측정 자체가 어렵지, 하지만 나는 너의 주관적인 입장과 생각이 궁금한거야. 난 현재 대한민국의 반미 여론이 있는 이유의 50%는 북괴와 중공의 공작의 결과라고 생각해 너는 동의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