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더운 여름날에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참 감사하고 힘이 난다. 땀 흘리며 오신 걸 알기에 한 분 한 분 더 정성을 쏟게 되는 하루.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도 이 더위에 지치지 않고, 깨어있는 모든 시간에 그저 편안하고 다정한 일상만 보냈으면 좋겠다.
@Thelove_Euni 경영에 아동학, 심리상담까지... 은이님이 왜 그렇게 글에서 다정하고 마음이 따뜻한 분으로 느껴졌는지 알 것 같네요. 타인의 마음을 돌보는 공부를 오래 해온 만큼, 이번에는 자신의 마음을 가장 채워줄 수 있는 즐거운 공부를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