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더리던 좋아하는 작품의 외전 소식에 콧김 뿜으면서 글을 썼는데 생각해보니 저도 복귀가 얼마 안남았군요. 😂 감사히도 휴재하는동안 꾸준히 작품을 생각하고 기다려주셨던 독자님들도 이런 마음이셨을까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뭉클하고 벅차고 감사해요..🥹
최대한 힘내서 재밌게 준비해오겠습니다~!
5월 2일에 봬요! >.<
총총 (부사)
1. 편지글에서, 끝맺음을 나타내는 말
2. 발걸음을 매우 재게 때며 바삐 걷는 모양
3. 촘촘하고 많은 별빛이 또렷또렷한 모양
밤하늘에 별이 총총 떠 있어요. 우울하고 막막한 삶 속에서도 언제나 그렇듯 별똥별은 떨어지겠지요. 메산이가 총총거리며 멀리 멀리서 오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