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아저씨 울프우드...문득 자기 실제 나이가 너무 어려서 밧슈가 양심에 찔려하지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우물쭈물 실제 나이 밝혔다가 밧슈가 '곤란한걸' 표정으로 "네가 100살 호호할아버지였어도 나한테는 애기라서..." 라는 말에 "맞나..." 하면서 쓰게 담배 빨 것 같음.
스타게이즈 11화
이제야 밧슈는 나이의 마음을 알았고 나이브스도 비로소 깨달았겠지..커비처럼 다 삼키기만 하면 정작 옆에 있어줄 사람이 없어서 외롭다는 것을..나이는 외롭고 슬프고 감당불가능한 괴물이 되어 버렸지만 밧슈가 왼손엔 사랑 오른손엔 총으로 어케든 해결해줄수 있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