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말을 들으면 바르카가 웃겠지만요. 대단장의 직위에 올라서려면 저정도의 미남이 되어야 하나...라고, 터무니 없는 생각을 했었네요. 물론 그 자리를 농담으로라도 물려받고 싶진 않아요. 저는 일개 소대장일 뿐이라. 그리고 진 단장님이 있으니 저와는 관련이 없는 거죠. 😶💦 바쁜 바르카를 놀리는 자리가 저한텐 딱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만약 역할이 바뀌어서 제가 바쁘게 되는 날이 온다면 바르카를 못 만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번 시작한 일은 다 끝내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 편이라, 방해 받는 건 질색이기도 하고. ... 아무튼 농담 아닌 농담을 길게 해버렸군요... 힘내라 바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