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력이 좀 나쁜 사람이었으면 세도르 휴직때 베이징썰이 로코가 아니라 호러가 된다는 점에서 좀 심각해짐 경계max깜고인줄 알았는데 이상한데서 순진해갖고;
앞에서 카레 깨작이는 시시 빤히 보면서 너 내가 나쁜 사람이었으면 어쩌려고 그래 라고 중얼거리는 고력(시시:통역없어서 못알아들음)
천하쟁패 보니깐 새돌이가 구리를 신경쓰고 있다고 느껴졌던게
2국-구리의 표정이 워낙 좋지 않아 상당한 충격을 받았구나 싶은 느낌을 단번에 받았다···표정이 인상에 깊게 남았다. 나 역시 복기 내내 조심스럽고 부담스러웠다.
3국-구리는 표정도 눈에 띄게 밝아졌고 내게 2연승을 거둔 기세가 느껴졌다.4국 승리보다 오히려 환한 모습을 보여줬던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서술되어 있음…
새돌이가 3국 때 왜 이러고 봤는지 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