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 is currently printing a hidden bullish divergence on the weekly timeframe:
✅ Selling pressure easing
✅ Momentum is bottoming
✅ Weekly RSI is likely to reverse soon >> Price Follows
If this Hidden Bullish Divergence confirms, the next leg is usually a strong continuation rally.
$BTC & BitFinex
BTC should be bottoming soon.
Long exposure on Bitfinex is approaching maximum levels in the last two years.
Should be very interesting to see where they plan to unload their longs this time...
🚨🚨🚨
BREAKING! TOTAL $BTC ETF NET INFLOW TODAY +$360M WITHOUT $IBIT.
IBIT FLOWS NOT YET REPORTED, BUT IT GOT THE HIGHEST VOLUME EVER TODAY.
LOOKS LIKE ETFS ARE BUYING THIS DIP.
10월 10일 시장이 왜 급락했고, 왜 그 이후로 제대로 반등조차 나오지 않았는지 이유가 나온 것 같습니다.
정말 단순한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퍼즐 조각이었습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1. 이번 사이클을 끌어올린 두 가지 큰 매수 주체 중 하나가 MSTR, BMNR 같은 DAT (트레저리) 회사들이었습니다.
2. DAT 비즈니스 모델은 간단합니다. 규모를 최대한 키워서 주요 지수에 편입되는 것. 지수에 들어가면 패시브 자금이 자동으로 해당 종목을 사게 되고, 그 매수로 회사는 더 커지고 더 많은 지수에 들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선순환이 계속되는 구조입니다.
3. 그런데 10월 10일, 세계 2위 지수 회사인 MSCI가 아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암호자산을 핵심 비즈니스로 보유한 회사들을 ‘기업(company)’이 아닌 ‘펀드(fund)’로 취급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를 공식 검토하기 시작한 겁니다.
4. 만약 이들을 ‘펀드’로 분류하면 패시브 인덱스 편입 자체가 아예 불가능해집니다. 왜냐하면 펀드는 자산을 사서 커지고, 커지면 지수에 편입되고, 편입되면 더 사는 이런 순환 구조가 지수 규칙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5. MSCI의 최종 결정은 2026년 1월 15일 발표될 예정인데, 만약 ‘펀드’로 분류된다면 MSTR 같은 회사는 모든 지수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6. 이렇게 되면 연기금, 일반 펀드, 패시브 ETF 등 지수를 따라가는 모든 기관이
MSTR을 강제 매도하게 됩니다.
7. 앞으로도 절대 지수에 못 ���어가게 되고, 사실��� DAT가 존재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사라지는 셈이죠.
8. 이번 사이클에서 DAT들이 주요 매수 세력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스마트 머니들은 10월 10일 발표 직후 이 리스크를 바로 이해했고 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9. 그러니까 10월 10일 급락은 우연이 아니라, 시장 구조 전체에 대한 큰 위험 신호를
스마트 머니가 먼저 본 것이었다는 얘기입니다.
10. 시장은 아마 12월 말까지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만약 1월 발표가 부정적이라면 지수 제외에 대비해 대규모 덤프가 나올 수 있습니다.
11. 반대로 긍정적 결정이 나오면, 그 순간 다시 강한 불마켓으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업무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비트코인 엔화 차트 ( $BTCJPY ) / 2주봉
장기적으로는 추가 하락의 리스크가 있지만,
지금 단기적으로는 기존 뷰 대로 일단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2주봉이니까 시간이 오래 걸린다. 12월은 산타 랠리 분위기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다만 나는 이전에 말했듯, "반등한 이후"가 더 걱정된다.
이미 하락힘은 9월부터 누적돼 10/10 장대음봉으로 스타트를 했다고 본다.
물론 그전에 강력한 매크로 촉매가 터진다면, 차트를 얼마든지 깨버릴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그런 촉매가 없다면 계속 목표가까지 밀려내려갈 것이다.
반등한 이후 한 번에 저항을 뚫어내지 못 하면,
기존의 ���표가인 84K까지 염두에 두는 게 좋을 듯하다.
이더리움은 2400$ 언저리에 해당한다.
기간적으로는 2월 언저리가 눈에 밟힌다.
엔케리트레이드는 언와인딩이 아닌 와인딩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 어닝 하나가 세계 금융여건을 재편해버리네요.
우리가 기다렸뎐 급격한 레버리지의 재진입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네요. 다카이치 총리의 대규모 부양책 패키지로 일본 국채금리는 폭등 중이어서 케리트레이드의 담보 부족 현상이 나타날까하는 우려도 하고 있었는데, 단기자금시장 문제로 디레버리징이 될 때 엔케리도 다소 디레버리징이 되었고, 부양책으로 엔화는 계속 약세, 일본채금리는 아무리 튀어도 미국채금리와는 스프레드가 크니 엔비디아 호재 한방에 캐레트���이드가 오히려 와인딩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엔화 약세는 심화되고, 달러강세가 나오며 원달러마저 폭등 중.
그런데, 왜 카즈오 총재는 계속 금리인상을 하고 싶어할까요? 단순히 경제를 정상화하고, 부채로 국가운영하는 것에서 오는 부담만은 아닙니다. 캐리 트레이드는 결국 일본에서 찍어낸 돈이 해외로 유출되는 겁니다.
이거 좋아하는 국가정상이 있을까요. 최근엔 위안화 캐리 트레이드...원화 캐리 트레이드도 심심찮게 들립니다. 점점 더 미국을 비롯한 위험자산 강세 국가로 몰리는 돈이 늘어납니다.
그런데, 이게 언와인딩되면 정말 지옥을 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조금 웃길 수도 있지만...적어도 그동안 별거 아니었던, 그리고 제가 판단할 때도 그닥 심각하지 않았던 약간의 단기자금시장 소요만으로도 유동성에 민감한 중소형주와 코인시장은 지옥을 갔습니다.
정말 미국 금융 여건에 우려할 만한 일이 생기고, 일본은행이 금리인상을 단행하면서 엔화 강세가 나타나면....피바다가 될 겁니다.
겁 주려고 드리는 말씀은 절대 아니고요....내년에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베어케이스 시나리오여서 미리 공유드리고, 제가 대비 잘 하려고 다짐 겸 쓰는 글입니다. 😊
이게 투자자로서 우리가 엔비디아의 호실적 후 ���타나는 금융시장의 변화에 주목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케리트레이드 와인딩이나 언와인딩이나 강한 호재와 강한 악재에 크게 나타나기에 단순히 엔비디아의 어닝이 지구를 살렸다...고 생각하는 것도 틀렸다고 볼 순 없지만요. :)
[ 연준 코멘트 정리 🚨] #금리인하#경기침체#유동성#머니마켓
*간밤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51%로 하락📉(1일 전 63% vs 1주 전 70% vs 1개월 전 95%)
**향후 월러, 보우먼 등 비둘기파 위원들의 발언과 주장에 주목할 필요 👀
1. 무살렘, 이제는 보다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
- 지금까지는 노동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금리 인하를 지지해 왔다.
- 데이터센터를 제외하면 기업 투자 활동은 부진한 상태.
- 기업들은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 경제성장은 4분기 약세를 예상하지만, 1분기에는 반등할 것.
- 내년 전체적으로는 잠재성장률 수준이거나 그 이상이 될 것으로 본다.
- 관세의 영향은 내년 하반기쯤이면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며,
- 이는 적절한 통화정책이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가능하다.
-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선 긴���적 입장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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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시카리, 3%에 가까운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너무 높다 🦅
- 12월 금리 인하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뚜렷한 입장이 없다.
- 10월 회의 이후 발표된 데이터는 대체로 이전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 기업들은 '26년에 대해 매우 낙관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
- 노동시장에는 실제로 일부 약한 지점들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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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맥, 인플레가 여전히 너무 높고,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
- 지금은 노동시장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우려할 만한 이유들이 존재한다.
- 일부 인플레이션은 관세에 기인할 수 있지만,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은 심각한 우려 대상이다.
- 연준의 정책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추기 위해 일정 수준 제한적인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
- 관세는 내년 초까지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한다.
- 목표치를 웃도는 인플레이션이 앞으로 2~3년 더 지속될 것으로 본다.
- 현 경제 흐름을 보면 연준의 정책이 경제를 크게 제약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 중립금리는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이 더 많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보긴 어렵다.
- 머니마켓에서 일정 수준의 압력�� 나타나고 있다.
- 딜러들이 상시 레포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
- 최근 달러 약세는 이론적 공정 가치 수준에 더 근접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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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데일리, 12월 금리 인하 여부를 단정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
- 미국 경제에 대해 신중한 낙관론을 가지고 있지만,
- 인플레이션을 2%까지 낮추기 위해선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
- 인플레이션은 내려오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끈질기다.
- 노동시장은 상당히 둔화됐다(quite a bit).
-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확보할 때까지 금리 결정을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 12월 금리 결정에 대해서는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BTC $SOL $ETH
워뇨띠도 같이보는 98K 타점
아침에 워뇨띠의 글이 올라옴
"알트 영역전개"
이더, 솔라나, 도지.. 합쳐서 1000억가까이 현물매수함
저정도 금액이면 매수/매도도 시간이 걸릴텐데,,
쥐ㅈ시드라서 잡코매매도 할 수 있음에 감사~^^
인용글처럼, 어제 새벽1시에 작성했고, 텔레에는 예약기능이 없어서 미리 올리고 잤는데, 자고 일어나보니 98K 를 정확히 찍고 올라감.
인용글에서 썻던 차트 그대로 가져왔는데,
보면 정확하게 폴링웻지 라인 하단을 터치해준 모습.
지금부터 상승근거 들어간다
1. 폴링웻�� 하단 터치. 동시에 상승다이버전스 2단으로 중첩
https://t.co/HF9Hpib2AY (11월12일)
2. 워뇨띠의 알트매수 진입
자기도 쫄려서 내려오면 추매한다고 멘트까지.
(이게진짜포인트)
3. 숏친사람들 조금 내리니까 기세등등
- 이전에 숏관점 철회 하자마자 쭉쭉 내리더니 이제 저점 오니까 또 숏 얘기중,,
https://t.co/etA8O1KKFG (11월10일)
4. 인범신 빗각의 지지
https://t.co/Hl9AekIXTR (이거 좀 괜찮은듯. 유명해지면 폐기해야됨)
몇 개 더있는데, 지금은 생각안나서 생각나는것만 씀
그리고 요즘 @edgeX_exchange 덕분에 무지성 야핑이 아닌, 원래 내가 글쓰는 방향에서 살짝씩만 섞으려고하는데,
이건 야핑목적 글보다는 원래 쓰려는 글에 광고마냥 마지막 꼬리에 살짝 붙은거라고 생각하면 될 듯.
이게 사실 야핑이 나아가야할 방향이라고 봄.
무지성으로 다들 하는것마냥 뭐 TGE에 얼마가니 행복회로돌리고
그게 무���의미인가 야퍼들끼리만 보는글이 ㅋㅋ
크립토 전체 파이를 가져오는게 마케팅적으로 의미가 있는거지.
야핑덕분에 글도 많이 쓰게되고, 억지 무지성 야핑도 안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이런 나름?대로 고퀄글도 나온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번 3개월동안 빡시게 해서 500만뷰로 트위터 수익창출도 뚫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3개월 빡시게 해보려고함!
팔로워를 늘리려고 한다기보다 열심히 내생각 잘 정리해서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게 팔로워고 view 라고 생각함
#crypto_Sexy #edgeX
#응급진단#비트코인#글렌닐리#엘리어트
급격한 변동을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 과연 글렌닐리의 엘리어트 파동 분석은 어떤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을까요?
글렌닐리는 여전히 '삼각패턴 : 조정파'가 진행 중이며 삼각형의 마지막 파동 (상승)이 남아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단기적으로 움직임이매섭고 혼란스럽더라도, 거시적으로 기존 시나리오를 벗어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삼각패턴의 5파가 나타난다면 $150k에서 길게는 $170k까지도 놀라운 상승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의 주장대로 마지막 랠리가 나타날지,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철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