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루시카에대해 아는게없엇을때
19년도쯤? 이 세계관을 더 잘알고싶어져서 여러가지 서치해보고그랬는데요
어느블로그에 그나음그 분석글로
남자가 음악의 의인화같은거고 화자인 여주(ㅎㅎ..)가 음악이 걷는 길, 음악의 길을 따라가는거다 라는해석을봤었어요
지금생각해보면 추억이기도하고 웃김
(⚠️스포)
저는 에이미가 n번째환생을거쳐 도작이가되고 엘마가 n번째환생을거쳐 누나(아내)가된다고 보는데
이걸 징벌적환생관이라고 보면 안되나요? 에이미는 시한부긴햇지만 엘마랑 시간을 더 보낼수잇었는데도 인생의 끝내는방법 운운하며 스웨덴 도피 후 자살햇잔아 거기서 엘마가받은상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