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a_master_ 저는 누군가를 존경할 수 있어야 이런 관계도가 놀이에서 생활이 된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중요하다 생각하니 만남을 생각하는 단계��터 쉽지 않아서 결국 미경험자인 상태로 살고 있습니다. 지아님의 피드를 보다보니 본인을 통제하는 것이 익숙한 마스터가 상상 속의 유니콘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존경하는 사람을 다시 뵙고
고민을 털어놓으니
낮은 목소리로
그건 건강하게 잘 지내는건데 뭐가 그리 심각해?
라고 하는 말이
진짜 그런가 싶고
저 사람은 왜 돔이나 마스터가 아니지
차라리 연애를 하자고나 해볼걸
별 시덥잖은 생각을 돌아서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네...
인터넷의 익명성에 기대어
손가락으로 짜게 싸우는 것들은
아직도 열정이 있는거지
어느 순간에는 저것도 다 혈기왕성하니까 지랄하는거라고
흐린 눈으로 지나가곤 하는데
유독 X에서 팬덤끼리. 트친끼리
혹은 불특성다수를 대상으로
쌈질하는 꼴을 봐야하네
얼굴 보고 못할말 손가락으로도 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