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8은 이번 앨범에서 제작 전반을 주도하며 ‘크리에이티브 듀오’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세븐틴 활동과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아온 디에잇과 버논은 각자의 개성과 감각을 녹여 새로운 색깔을 완성했다.”
“‘소모된 청춘’은 단순히 잃어버린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불안정한 청춘의 에너지를 자유로움으로 승화한 개념”이라며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앨범에 담았다”
먼가 너무 좋아서 ㅜㅜ 말을자꾸자꾸하거싶은데 동시에 디노도 당연히 이만큼 잘하는데 라는 생각이계속들어서 너무 속상하구말하려다가말다가 이럼..
지금 디노가하는걸 응원하는거랑 별개로 피철인은 디노 깎아먹는 컨셉처럼 보일뿐이고.. 디노가 가려지면그건씹쌔끼컨셉임..
#피철인말고디노
V8 앨범 버젼명이 요렇게인데 깊생 중임,,,
RATS NEST: 복잡, 혼란, 정리되지 않은 것
REV: (엔진) 회전 속도
불안하고 위태로운 청춘(RATS NEST) 그 자체를, 앞으로 나아갈 동력(REV)으로 삼아서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지 않을까 하는,,, 주저앉지 않고 그걸 원동력으로 성장한다는 점이 너무 좋으네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청춘의 속성을 끓어오르는 자유로움으로 승화해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담아낸 앨범> 소개글과도 잘 맞아 떨어지는 버젼명 같아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