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국문과 교수가 '무섭노' 논란에 빡친 이유
고려대 국문과 신지영 교수가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논란에 직접 선을 그었음. 최근 한 방송에서 그는 이게 "의문문이 아니라 감탄문"이라고 정확하게 짚음.
경상도 말에서 '-노'형은 감탄형으로 쓰이고, '-네'로 바꿔도 뜻이 통하면 그게 감탄문이라는 거임. 즉 원이가 말한 '무섭노'는 표준어로 그냥 '무섭네'라는 뜻이라는 것임.
그럼 애초에 왜 이게 '노노 게임'처럼 오해받았을까. 신 교수는 그 지점도 짚음. 먼저 '무섭노'라고 말한 건 방언 화자가 아닌 PD였음.
거기에 원이가 같은 말로 화답하다 보니 마치 일부러 어미를 주고받는 것처럼 비쳤다는 것임. 발음과 맥락상 오해가 겹친 우연이지, 의도된 혐오 표현 주고받기가 아니라는 설명.
신 교수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따로 있음. 처음 문제를 제기한 것은 김현지 MBC경남 PD, 여기에 불을 지른 것은 조국을 비롯한 정치권 인사들이었음.
신 교수는 "왜 하지도 않은 혐오 표현을 했다고 몰아가면서, 하필 그 대상이 약자인 어리고 연약한 원이였는지"를 되짚어봐야 한다고 비판함.
김현지 PD, 고려대 국문과 교수도 당신이 잘못한 거라고 지적했다. 일말의 양심의 가책 안 느끼나? 아직도 꽁꽁 숨어 계실 건가?
이제라도 공개적으로 딸뻘인 아이돌 원이와 경상도 1200만 국민, 그리고 리센느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길 바람.
@Jee9PD
(좌측은 리센느 원이, 우측은 신지영 교수)
미정갤펌)
안규백, 안동길, 안기상
미성년자간음행위혐의로 구속영장
의류직매소 차린뒤 알바생 구한다고 광고 내고 이를 보고 찾아온 이모양(18)과 박모양(19) 면담 구실로 여관과 집으로 유인해 욕을 보였다는 것
네이버 아카이브에 찾았다고 함!
와 진짜 사실 확인이 필요하네
나경원: "나라 꼴이 가관입니다. 멀쩡한 검찰을 해체해서 자칫 잘못하면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진실이 묻힐 뻔했습니다.
이제 육군사관학교 이전하고 사관학교 통폐합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강군을 향한 국방 개혁입니까? 약체 군대를 만드는 국방 개악입니다. 미래를 향한 통합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안보 영웅들, 그 과거를 향한 정치 보복입니다.
이것이 단순히 학교 간판을 바꿔 달자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바로 안보의 뿌리를 뒤흔드는 제도적 전복입니다."
목소리 내주시고,
행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식적인 행동을 하면..
비상식적인 연예인이 되는..
좌편향 된 연예계입니다.
우리가 그들을 알리고, 응원해 줘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근본이
6.25인지.. 5.18인지..
우리는 다시 공부해야 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옳았고,
박정희 대통령이 옳았고,
전두환 대통령이 옳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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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진짜!!! 옳았습니다.
윤 어게인!!🇰🇷🙏